저도 친구가 혼전임신으로 결혼해서 아기낳고 잘사는데 부럽고 질투아닌 질투도 나더라구요ㅠㅠ 아기는 너무 예쁜데 그거랑 별개로 마음은 또 속상하기도했다가 이런 마음이 미안하기도했다가 해요ㅠㅠ
예비 엄빠
/ 자유주제
기분이 이상해요ㅠ
같이 임신 준비하던 친구가 오늘 두줄 봤다고 연락왔네요! 너무 축하한다고 말하고 실제로도 잘됐다 싶은데 기분이 꿀꿀해요🥲 살짝 쳐지네요..하하..축하해주면 되지 그게 뭐가 어려워~했는데 막상 겪으니 이럴수밖에 없나봐요🥹
댓글
6

맞아요ㅠㅠㅠㅠ이런 마음 드는거 자체로 미안한 기분ㅠㅠㅠㅠ넘 부러웠나봐요...
친구 따라 강남 간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 이제는 캔디님 차례에요 ~ ! 마음 상해있지 마요🫶🏻

좋은 말씀 넘 감사해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기쁘게 축하해주시면 예쁜 꼬물이가 곧 찾아올거예요🥰

넵ㅎㅎ감사합니다ㅎㅎ💕
예비 엄빠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