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마음 너무 공감가요! 저도 지금 14개월 첫째 남편한테 맡기고 조리원 와있는데 너무 보고싶어요 ㅠ 그래도 남편이 잘해주고 다행이도? 첫째가 절 안찾..... ㅠㅠ 엄마만 슬플쁜 하핳..
2024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마음이 싱숭생숭 슬퍼요..
16일 제왕절개 날받아놓구있어요.. 첫째가 31개월 딸아이구요.. 둘째 낳으러가면 신랑이 첫째를 집에서 케어하기로했는데.. 마음이 안좋네요.. 입원해있는동안 아빠랑 잘있을지,잘 자고 엄마는 안찾을지.. 그 사이 아프기라도 하면안돼는데 이런 생각들.. 저만그런가요?ㅠㅠ 처음으로 며칠씩이나 떨어져있는거다보니 제마음이 너무 불편하네요.. 괜히 미안하고 불쌍하고 눈물나요.. 이놈에 감정들 ㅠㅠ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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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6일에 수술해요~ 생각하시는 거 보다 더 잘 할 겁니다. 지금은 본인이랑 아기 생각만 하세요. 긍정적인 생각 하시고 수술 준비 잘 하세요.~

감사해요~ 마취는 하반신으로하시나요?

제가 다니는 병원은 하반신 하고 꺼내서 아기보여주고 후처치 할때 수면하는걸로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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