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회식가라고해요! 대신 술먹으면 저도 먹겠다고 했더니 안먹드라구요 ㅋㅋ 대신 집에 있을때는 술먹게합니당 나가서 놀더라도 술많이 먹고 들어온다거나 늦게오는거만 아니면 괜찮지 않을까요?!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12주만 기다렸었는데..거의 한달째 누워있어요
9주부터 출혈있어서 집안에서만 있었어요. 12주 코앞에 두고 피고임 많이줄었다고 얘기듣고 무리라고 생각안했는데 조금 움직였더니 그전보다 더큰 피고임과 출혈이 생겨 지금 더 꼼짝 못하게 됬어요..ㅠ 병원에선 당연히 절대 안정해라고 하고요 12주만 지나면 운동도 하고 여행도 갈려고 했는데.. 거기다 이런때 남편 술마시러 간다는데 기분이 급 안좋더라구요 제가 예민한건가요?
댓글
8
저도 지금 한달넘게 눕눕중이에요 ㅋㅋㅋㅋ피고임때문이죠 ㅠ 전 피고임 밖으로 다 나와서 지금은 깨끗하대요 그래도 아직은 안된다고 아직도 집콕중입니다~~~
저도 남편 술먹으러 보내줫는데 술먹고 꼬장부리니까 줘패고싶더라고요 ㅜ 성실하게 9시에 귀가해서 뭐라 할 수도없고..
저도 남편 풋살모임 같은 건 보내주는데 ㅡㅡ 술모임은 기분나쁠거 같아요... 컨디션 좋을 때도 아닌데...
남편분도 삶이 있으니 너무 뭐라하지 않는게 좋은거같아요.. 대신 술먹고 겁나 취해서 오거나 새벽에 들어오면 분노할거같아요 ㅎㅎㅎ 적당히 노는건 좀 봐줄거같아용

넹 ㅠㅠ 얘기듣고 맘이 좀 편해졌어요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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