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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연년생 자매

제가 첫째23년 1월생 둘째24년 1월생으로 낳았어요 근데 자꾸 첫째가 어른들이 볼때는 이쁘다 하고 뽀뽀해주고 안아주고 엄청 이뻐하듯이 하다가 진짜 잠깐 사이에 얼굴을 꼬집고 눈을 찌르려고 하고 발바닥을 꼬집고 진짜 둘째 얼굴은 항상 상처 투성이에요 ,, 진짜 최대한 손에 안닿게 하려고 침대에 두고 그러는데 아차 하는 순간 말릴새도 없이 긁어버려요 ,, 어린이집에서도 친구들을 가끔 그런다고 하는데 걱정되네요 둘째를 친정에 맡기고 첫째를 더 많이 케어하고 하는데도 질투를 하는건지 ,, 아직 훈육을 해도 모를 시기인 거 같아 안된다고 해도 웃기만 하고 그렇다고 그냥 아무렇지 않게 대하면 계속 해도 된다고 생각할 거 같고 미칠 노릇이에요 ,, 연년생 엄마들 ,, 저희 아이만 그러는걸까요 ㅠㅠ 방법이 없을까요 ,,

댓글

2

  1. 저는 15개월이예요! 개월 수는 연년생이구 년도로 따지면 아니예요 저희 첫째도 동생 안아주고 분유 먹이고 예뻐하니 엄마 뺏기는 느낌이 들었는지 우리 둘째 엄청 많이 맞았어요..ㅎㅎ 진짜 동생이 100일 지나니 자기도 인지를 하는 지 예뻐해주다가 어느 순간 때리고 있어요 동생을 더 못만지게 하면 더 거부 할 수 있어요 ㅠ 첫째와의 시간 10분이라도 놀아주고 안아주세요^^ 진짜 얼른 컸으면 좋겠어요 힘들어요 독박육아라 도와 줄 사람도 없으니...

    1. subcomment icon

      그쵸 ㅠㅠㅠㅠㅠ 둘 다 너무 이쁘고 사랑스러운데 ,, 자꾸 그런 상황이 생기니 걱정이 되네요 ㅠㅠ 독박육아,, 진짜 정말 힘들죠 화이팅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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