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에나가도 금새피곤해지던데 ㅠㅠ 저질체력..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부지런히 뭘 움직이고 하는거
12주차 들어섰어요 주변에 임산부 몇명이 계셔서 얘기 나눴는데 몸이 더 무거워지기전에 부지런히 다니고 구경가고 하라고 하던데.. 전 차도 없고 뚜벅이라 갑자기 마음이 너무 조급해지고ㅠㅠㅠㅠㅠㅠ 친구들 만나서 술마시더라도 옆에 있으면서 계속 만나야하나 어딜 가야하나 뭘해야하나 뭘 해야할거같은데 어쩌지를 못하겠고 갑자기 마음이 좀 그르네요ㅠㅠㅠ 남편은 주말 토요일까지 일하고 일요일에만 쉬어용 쉴때 같이 무조건 외출하는데 평일에 혼자있을때 뭘 해야하나 싶고ㅠㅠㅠㅠㅠ 차가 없으니 길바닥에 택시비 차비 버리는거같고ㅠㅠㅠ(서울이아니라 지하철이 없움 ㅠㅠ 버스도 교통편이 많지않음…) 운전이라도 연수해야겠다 싶은데 초기인 지금 해도 되나 싶고 … 저같은 분 없나요… 어디 누구라도 친해져서 매일 커피마시고 브런치 먹고 수다라도 떨고싶고ㅠㅠㅠㅠㅠㅠ 저만이런가유..
댓글
12

다 똑같나봐요ㅠㅠㅠㅠㅠㅠㅠ
어차피 입덧때메 뭘 못하겟던데 ㅠㅠ

입덧 심하신건가요ㅠㅠㅠㅠㅠ 빨리 입덧이 좀 괜찮아지길 🙏🏻🙏🏻🙏🏻🙏🏻
저도 신랑 지역으로 이사와서 수다떨사람이 없네요ㅠㅠ 아기있는 친구들이랑 통화하면서 집주변 산책합니다 ㅎㅎ 너무 조바님 낼필요는 없는거같아요 즐거운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면 그만 아니겠어요~?ㅎㅎㅎ 오늘도 화이팅이용!

저랑 같아요!! 신랑 지역으로 ㅠㅠㅠ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저도 그래용ㅎㅎ 근데 같은 임산부 아니면 이해하기 쉽지 않을거 같아서 엄마랑 남편이랑만 놀아요... ㅎㅎ 하고싶은건 많은데... 체력도 안되고 걱정도 많아서 조심스러워요ㅠㅠ

하 체력 정말 공감이요... 요즘 좀만 돌아다녀도 왤케 피곤해요ㅠㅠ..?
저도 남편따라 이사와갖고🥲 아무도없어욬ㅋ.... 브런치 먹구 수다떨고싶다..

ㅠㅠㅠㅠ브런치ㅠㅠㅠㅠ그러니까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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