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생각없이 그냥 말막하는것두 맞구 본인두 한마디안지는 성격인듯 상극이라 안맞아 안보는게 상책 저 역시 비슷
2023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오늘의 시엄니 막말콜라보

허리나가서 5일 봐주시러 왔는데 첫날은 조심하더니 다음날부터 막말 퍼레이드 이모든게 1시간동안 일어난일 1.(아침에 일어나서) 애 재우기 힘들었겠다 둘이 애먹었겠네 "젖물리면 자는데" "젖물리면 그냥자는데".(태어나기전부터 모유수유하라고 젖타령) "어머님 젖이랑 상관없어요 애 기질이에요." 2.기저귀 안갈려고 계속 몸 비틀고 애먹으니까 "엉덩이를 탁탁 때려주면서 갈아야지" "어머님 애기 때릴때가 어딨어요 ; 애 7개월이에요;" 했더니 "다 알아듣더만 딱딱 때리면서 교육시켜야지" "애 정서에 안좋아요;; 그거 폭력이에요::" 했더니 씹음 시어머니는 왜 맨날 말을 저렇게해서 며느리 기분 상하게할까요? 본인 이득되는게 뭐가 있다고🫨 남편한테 뭐라하면 모른대요 한말 기억안난대요 ^^;;; 애기 태어나고 방문하셔서 첫마디가 애기 정상이냐 묻고 그뒤 식사자리에서 식당아줌마 입방아 떨은내용 들을때부터 레전드네욤. 정말이지.... 내가 예민한게 아닌데...
댓글
6

엌ㅋㅋ맞아요 시엄마 멍청해서 막말하는 스타일 저 한마디도 안지는 스타일 나쁘게 말하면 두고두고 기억하고 상처받고 복수하는 스타일..ㅎㅎ
저희 시어머니는 막말도 막말인데 꼭 남편이 자리 비울때만 애기한테 뽀뽀하시고 남편한테 말해서 말씀드렸더니 '내가 애기한테 뽀뽀를 왜하니?' 이러십니다...... 울면 왜우냐 방금 밥먹은거 보셔놓고 배고픈거아니냐 어디 아픈가보다 으휴ㅜㅜㅠ 애기니까 우는게 당연한데 왜그러실까요
🙂↕️맞아요 시엄니들 본인은 그냥 한 말이지만 며느리들은 상처 받아요 저희 시엄니도 그래서 그냥 요새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요 안그러면 제가 스트레스로 힘들더라고요 어짜피 남편한테 말해봤자 저만 나쁜 인간(?)으로 만들어서 말안해요 말해봤자 제 입만 아파요

진짜요 ㅋㅋ 왜 말을 꼭 밉상처럼 하시는지 ㅠㅠ 항상 긁어부스럼 만드시네요 친정엄마가 사위대하듯 예의차림 좋으련만 본인 아들한텐 우쭈쭈 하면서 며느리한텐 얄짤없어용!!^^

ㅠㅠㅠㅠㅠㅠ넘화딱지나네여 별이네님댓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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