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경부길이가 짧은 편인데 누워있으면 그래도 애가 위쪽으로 올라와서 괜찮더라고요 아무래도 걷거나 앉는 거는 그나마인데바닥에 주저앉거나 허리숙이면 애가 나올 것처럼 찌릿하고 아파요 그래서 빨래나 쓰레긴통비우는 것도 남편이 해주고있어요ㅠㅠ 눕는게 최선이예요
2024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32주차 태동
어쩌다 한번씩 태동 잇을때마다 질쪽에서 비로 찌릿찌릿 하고 바로 애가 나올꺼 같은 느낌이 드는데 원래 이런건가요? ㅠㅠ 제가 자궁경부 길이가 1.7센티오 많이 짧아졋는데 경부 길이 짧아서 바로 밑에서 느껴지는건가요ㅠㅜ 찌릿찌릿 할때마다 애가 나올꺼같아서 무서워요ㅠㅠ
댓글
7

계속 눕눕 생활중인데 똑바로 누우면 찌릿찌릿 하네여ㅠㅠ

저도 똑바로 눕는건 아예 못해요ㅠㅠ
저도 애기 머리가 밑으로 있더라도 찌릿찌릿 거리고 걸을 때 아파서 걷지 못할 때도 있어요 ㅠㅠㅠ 애기가 크면서 누르는 것 같아요..그리고 경부길이 짧은거랑 찌릿찌릿하는거랑은 뭔가 관계는 없어보이지만, 경부짧으면 보통 입원 권유하더라고요 ㅠㅠ

입원했다 퇴원했는데 찌릿하네여ㅠㅠ
경부길이가 짧아서 아랫쪽에서 많이느끼시는걸까요....근데 1.7이면 짧으신편같은데 병원에선 뭐라시던가요..?!?

병원에선 아무이상없다고 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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