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엄마랑 가서 봤는데요. 보호자 한명이면 되는거 아닌가요. 병원마다 다다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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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엄마랑 아기초음파보는거
첫아이때는 어머니가 많이 아프셔서 100일 이후에 처음보셨어요 그후 차츰 건강이 회복되셨습니다 지금둘째임신중 엄마가 아기초음파 보고싶어하시는데 저희 산부인과에서는 남편말고는 볼수없다고 하시는데 어느병원이건 다 마찬가지겠죠??😂 우리딸이랑 손잡고 산부인과가고 초음파보는게 그렇게 해보고싶었어.. 좋은말은 많이 해드렸는데 그냥 핸드폰으로 보여드리는게 최선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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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빠랑도 갔어요 !! 산모인 저한테 동의 받구 초음파 같이 봣어요
저는 혼자걸어다닐수없는 몸상태라 보호자랑초음파보러다녀야했는데 남편바쁘면 친정엄마랑 같이봤어요 친정엄마시대엔 없던 초음파기술이라서 지금도 손주들 얼굴보고 그때 심장소리 들었어~ 머리카락도봤어 이러십니다 배초음파는 사실 상관없을거예요 질초음파때는 보호자나가라고했어요 대학병원이나 2차병원이나 동네병원이나 다 같았어요
저도 엄마랑 가서 봤었는데 남편이랑 갔던 거보다 더 특별한 경험이었어요! 꼭 되는 곳 찾아서 가보세요.
저도 친정엄마랑 같이 봤어요!!! 임신기간 동안 3~4번 정도 같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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