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느라고 안쌀때도 있고 그렇더라구요 평상시 잘 싸면 걱정할 필요 있을까요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소변
134일 된 여아예요. 저녁9시 부터 새벽 5-6시 까지 자고 첫수 하고 다시 9시 까지 자는데 문제는 5-6시 쯤 분유 타 오고 기저귀를 보면 소변을 안 했다라고요. 원래 통잠 자느라 안 했구나 생각했지만 그래도 가끔은 이렇게 아예 소변을 안 봐서 걱정인데 내일 남편 쉬는 날이라 병원 가려고요. 걱정되서 물어봐요ㅠㅠ(첫수 하고 9시 까지 잘때 소변을 잘 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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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요? 저도 원래 아침 첫 기저귀가 옴청 묵직했었는데 요즘 갑자기 가벼워져서 걱정 중이에요. 잠을 푹 잘자면 그럴수 있다길래 그냥 지켜보는 중인데... 아예 하나도 안 젖었다니 걱정되시겠어요 ㅠㅠ 병원 다녀오셔서 후기 들려주세요!!

울 애기도 첫 기저귀가 엄청 묵직했었는데 요즘에 9시반 자서 5-6시 일어날때 진짜 아예 소변을 안 봤더라고요 ㅠㅠㅠ 그리고 첫수 하고 또 자고 일어나면 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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