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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남편 때문에 서러워요

6주차입니다. 지난주부터 입덧이 시작됐어요. 몸도 컨디션이 너무 안 좋고요. 남편이 임신했다고 집안일이며 밥이며 해주더니 고작 일주일 지나서는 힘들다고 모른 척 하고 제가 배고픈데 밥 달라니까 자는 척 합니다 옆에서 토하고 난리여도 모른 척 하고요 서러워서 토하다가 울었어요 어떻게 복수하죠? 찢어죽이고 싶네요

댓글

7

  1. 어뎁니꺼!!! 줘패러 가게!!!!! 아오!!!

    1. subcomment icon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저희남편도 뭐 먹고싶다하면 시켜먹어~~ 배고프다하면 밥먹어~~ 이래요ㅋㅋㅋㅋㅋ첨엔 서러웠는데 그러려니합니다... 말한다고 바뀌나요 어디ㅜㅜ 해주면 그때 저는 당연하게 생각안하고 우와 ~~ 자기가 해주니까 너무 맛있어~ 자기가 해준게 젤 맛있어 라고 칭찬해줘요ㅎㅎ 그럼 신나서 해주려고 하더라구요

  3. 여기👋아닌 남편도 있습니다... 아직 초기인데 힘들다고 하다니... 그 임신경험하는 그거 체험하게 해줘봐요 그럼 정신차리지않을까요? 전 집안일 다하고 게임하다가도 아내가 뭐 먹고싶다면 사오는데 1명이 2명(엄마,아기)을 위해 고생 약 40주 하는게 그렇게 빨리 포기 할정도라니..

  4. 남편들은 다 똑같네요.. 힘든걸 모르지...ㅜ

  5. 저도입덧때문에힘든데 저녁에 계란후라이하나해달라하니 게임한다고 모른척하네요.. 제가해먹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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