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저도 11월 말 출산 / 25년 1월 중순 결혼이에요!!계획하고 임신한거라 너무 기쁜데 몸 회복 시간때문에 결혼식을 미뤄야하나 싶어요ㅜㅜ애기 봐주는건 친인척한테 부탁한다해도 걱정이 많네요ㅠㅠ
자유 베동
/ 자유주제
9월 출산, 11월 결혼식..😭🥹
안녕하세용 처음으로 글을 써보네요! 결혼 준비 중에 임신이 되었어요 너무 기다리던 아기라서 행복하지만 출산일과 결혼식이 다가오니 걱정이네요ㅠㅠ 출산은 9월 중순이고 결혼식은 11월 중순이에요! 결혼식이 일요일이고 제일 빠른 시간인데 아기를 어떻게해야할지 고민이에요ㅠㅠ 친정은 멀고 제가 타지로 와서 아는 사람도 없어요..ㅠㅠㅠㅠ 산후도우미 이모님을 11월부터 부를지.. 아님 결혼식에 데려가야할지..ㅠㅠ 100일도 안 된 아기라 어째야할지.. 결혼식도 미룰 수 있는 상항이 아니여서 고민이 한가득이에용...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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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ㅠㅠ 추울 때라 더 걱정되실 것 같아요!! 저는 미루기는 상황도 그렇규 빨리 끝내고 싶어서 그대로 하기로 했답니당😂 몸 조리 잘하셔야 해용🥰

넵!!!그럴께요!!!영두야님두 몸조리 잘하세용🙏🏻
남동생 부부는 1월 출산 5월 결혼식 했는데 결혼식장에서 언니랑 제가 케어 해줬어요~그러고 마지막 행진할때 아기 자랑하고 싶다고 자기네들이 안고 햇어용ㅋㅋㅋ

결혼식할 때 신랑 신부 헤메받고 가족들 헤메 받으실 동안은 어떻게하셨을까용? 새언니 오빠네 부부한테 부탁할까하는데 헤어 메이크업 받아야해서 그시간도 어떻게할지 고민이네요🤣

신랑,신부,부모님만 헤메 받아서 계속 저희가 봐줬어요...!! 결혼식 시간 맞춰서 집에서 데려 나갔어용!ㅎㅎ

아하! 저는 새언니도 메이크업 받기로 해서 어떻게하나 싶네요🤣 답글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쁜 아기 출산하세용💓
차라리 100일전이면... 동네에 아기봐주시는 시터 구하셔서 맡기고 결혼식 하시는게 나을것 같아요 저는 애8개월일때 결혼식 했는데 남동생의 여자친구가 봐줬거든요 ㅎㅎ 식장 데려갔었어요(속도위반아닙니당ㅋㅋㅋ) 당근 보니까 저희동네는 간간히 올라오더라구요 보육 시간제로 잠깐 봐주는거...

그쵸.. 그런것도 올라오더라구용 ㅎㅎ 다방면으로 생각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친정이 멀어도 가족들이 결혼식엔 참석할테니 언니나 동생한테 맡길 수 없나요? 아예 모르는 사람한테 맡기는거보다는 나을 것 같은데요

새언니가 있어서 말해볼까 해요!! 고민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결혼식에서 아기 잠깐 봐 줄 다른 친인척은 없나요??

처음에는 맡기고 가야지 했는데 부탁드릴 분 있으면 부탁드릴까해용🥹 댓글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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