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19개월 무렵에 다녀왔어요. 비행기 이륙할 때는 음료 먹였어요. 쪽쪽 빨아먹으니 별 어려움 없었어요. 타이밍만 잘 맞춰 먹이면 굳이 헤드셋까지는 필요없을 것 같아요. 음식은 일단 당일 도착해서 바로 강 식당에 아기가 먹을만한게 없어서 먹을 반찬은 조금 챙겨갔고 혹시 몰라김은 뭉탱이로 가져가구요. 호텔 조식 잘 이용했고 마미포유라고 아기 반찬가게 이용했어요. 알고 간 건 아니지만 고집돌우럭이라고 (함덕점) 맛집 갔었는데 잘 차려진 유아식이 아예 한테이블 무료 하나씩 나와요. 저 갈때가 봄이었는데도 더워서 음식 상할까 걱정 엄청했거든요. 지금은 여름이라 음식 상하기 더 쉬우니 가급적 현지에서 조달해 먹이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요. 갈때 스티커북이나 아이가 집중할만한걸 챙겨갔어야했는데 낮잠시간이라 준비안해갔더니 처음 타보는 비행기가 낯설어선지 안자고 돌아다니겠다고 소리지르고 돌아다니겠다고 버둥대서 애 먹었네요. 돌아올 때는 스티커북 사서 비행기 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