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이 시끄러우면 모방하는 거래여. 양육자가 목소리가 크거나 소리를 자주 지르거나 외출시 시끄러운데 데리고가면 그렇대여.
2023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저는 익룡을 낳았나봐요 하하
13개월 남아 돌지난 아들맘 이에요 오늘 남편연차라 둘이 나가서 놀다왔는데 자고 일어나서 밥먹고나서 끼요오오!!!! 끼야아야아아!!! 즐거울때마다 익룡소리를 내서 안방에 있다가 둘이 웃음이 터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항상 하는말이 내가 익룡을 낳았나..? 이러구요 ㅋㅋㅋㅋㅋㅋ 어휴 짜증나고 자기 뜻대로 안될땐 과호흡 하는것 처럼 헤에엑 헤에엑 하면서 숨을 들이쉬는데 첨엔 뭐 잘못됬나 싶어서 놀라서 뛰어갔는데 놀다가 자기 뚯대로 안되면 짜증내는거더라구요 애기들도 참 다양하네요 표현이 ㅎㅎ..
댓글
4
저는 우리애한테 엘사라고해요ㅋㅋㅋ 아~아아 아~~ 엘사에요 완전
아.. 우리아들만 익룡이아니었군요.데리고 중국집갔다가 소리막질러서 짜장면 먹다 뛰쳐나옴ㅠㅠ
저희애는 지나가는 오빠들한테 오빠꺄아아아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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