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고 하는데 엄빠행은 왜이렇게 힘든걸까요 ㅠㅠ 근데 생각해보면 저희 부모님도 저희 남매 앞에서 자주 싸우셨어요. 근데 저랑 동생은 참 잘 컸거든요!! 힘든 기억도 있고 반면에 행복한 기억도 있고.. 삶이 언제나 이상적인 상황일 수는 없는거 같아요. 우리의 아가들도 그렇겠죠? 지나간 일은 어쩔 수 없지만 앞으로 다가올 시간에 행복한 기억 하나 더 얹으면 좋을거 같아요. 육아동지들 화이팅 입니다!!
2023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애앞에서 싸운적 있으신가요
저희는 갈수록 강도가 심해지는데 이유는 신랑이 싸우면 소리를질러요 심지어 애안고있는데도 그런적이 많아서 최근들어는 욕도하고.. 이렇게 사는게 맞나싶은데 진짜 애한테도 너무 안좋을거 같아서 미안하고 슬프네요.. 저같으신분 없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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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신생아때 잠모라자서 서로 예민해서 싸웠더니 아들이 다음날부터 풀잠 자서 아들 무서워서 안싸워요 애들이 다 알아요 ㅠㅠ 싸우지 말고 그냥 저 쒸바싸라라ㅏ아르루류류루루루루뤃 캬라라ㅏ하하 웃으며 맥주 한잔하고 잊어버리세여
사이좋은 부부도 애때문이라고하면 안되지만, 쪼꼬미가 태어나면서 잠도부족하고 몸도힘들다보니 서로에게 말한마디를 하더라도 24시간 하루종일 피공한상태이다보니 그냥 말한마디하는것도 짜증투가섞여서 나가더라구여 ㅜㅜ 그때 아 진짜 자칫하면 소리지르는건 고사하고 육두문자 날라가다가 서로 못볼꼴보는게 남의얘기가 아니다싶어서 정말 안되거든요잘? ㅠㅠ 그래도 좋은소리안나갈거같을때는 한템포쉬고 말하던가 좀 진정하고 말해요.. 어쩔수없더라구요.. 다같이 힘내요 ㅠㅠㅠ🩵🩵
저는 신생아때 애기안고잇으면서 사네안사네 하면서 문부실듯이닫고 시엄니한태 전화까지 햇능걸료,,,ㅎ ... 지금은 그냥 참고 살아여,, 내가 이해해야지 하면서..
왜없겠어요 ㅆㅂㅅㄲ라고 욕하고싸우고 모빌집어던지고 집 떠나가라 소리지르고 죽이네마네 하고 싸웠었어요 그러고 나서 너무 미안해서 펑펑울면서 엄마가 너무 미안하다고 그뒤론 할말있어도 꾹참고 혼자 릴렉스하면서 그냥 스트레스받으면서 육아하고있어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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