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저도 첫째낳고 7개월만에 임신이되어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있는데...아기집만 보이고 유산이라하더라구요. 아기가 생긴것도 아니고 첫째도 있어 괜찮을줄알았어요. 그치만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게 커가는 첫째보면서 그때 그아이가 건강했다면 어땠을까 한번씩 생각날때가 있어요. 첫째한테는 한번씩 동생이 기차를 못타서 못온대~하고 말할때마다 눈물이 나더라고요 ㅎㅎ이제 첫째 27개월이고 테스트기 두줄떠서 임신 확인하러 가야하는데 조금 두렵네요. 그때생각이나서..잘 극복해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