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며칠동안 악을 쓰는 잠투정 1시간이 넘어가니 화를 못참겠더라구요.. 이놈도하고 엉덩이 맴매를 좀 했죠;; 3대? 그렇다고 아프게한건 아니구요.. 그랬더니 애가 놀래서 울길래 계속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재윘어요 그뒤부턴 속으로 계속 생각해요.. 아기니까 아직 말을 못하니까 불편한게 있어서 찡찡대는거다.. 그래도 우리 아기는 자기 의사가 뚜렷해서 불편할때 이렇게 짜증내는거다.. 크면 교육하면될일이다.. 그리고 아기한테 불편한게 있냐 왜 울까 왜 짜증이났을까하고 물어보면서 안아주고해요 그래도 욱 하는건 있죠.. 엄마도 사람인데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