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애는 얼집 안다니는데 저염 유아식 하고 있고 얼집 보낼곳도 물어보니 무염을 하기보단 거의 무염에 가까운 저염으로 한대요 풀무원 업체쓰는 얼집은 메뉴 똑같다네요! 그리고 무염도 나트륨 섭취 너무 안되가지구 안좋다네용 적절한 나트륨섭취가 좋을듯해요 만약 무염 원하시면 원에 여쭤보시고 따로 도시락 싸주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제가 보낼곳도 그렇게 해달라하더라구요
2023년 6월 베동
/ 자유주제
어린이집 죽 메뉴에 배추된장죽..ㅎㅎ
이번달부터 아침 죽을 먹고 있었는데 내일 메뉴에 '배추된장죽'이 보이네요..ㅋㅋ 원장님이 만0세도 먹을 수 있게 나온다고 하셔서 먹고 있었는데 무염이 아니었나봐요..ㅎㅎ 점심은 아직까지 싸서 보내고 있긴 한데 (이가 많이 안나서 어차피 못씹어서😂) 의학적 지침이 두돌 까지는 간 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점심은 할 수 있는데 까지 최대한 싸서 보내려고 해요. 집에서도 무염으로 계속 주고요. 어린이집에 직접 물어보는게 제일 정확하겠지만 모든 어린이집이 권장 염도를 지키는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댓글
8

네 ㅎㅎ 일단 도시락 싸줄 수 있을 때까지 싸주려고요!
저는 무염을 먹는다는게 너무 신기해요,, 아직 얼집 안다니는데 저희애기는 무염은 커녕 저염으로 간 해 준 음식도 다 뱉어서 손으로 던져버리네요 😭 제일 잘먹는게 뭔가 봤더니 아이배넷에서 나오는 유아(?)용 덮밥 소스더라구요 어른이 먹어도 짜게 느껴질 만큼 간이 센데 그거만 기어와서 입 벌려 먹어요 ㅠㅠ 초기 때 쌀죽도 안먹는다고 울고불고 난리치던 애라 한 번도 잘 먹은 적이 없어서,, 소금 간장 된장은 10개월부터 시작했어요 정석대로 하면 너무 좋겠지만 어쩔 수 없이 타협해야 하는 부분도 생기더라구요🥲

유아용 덮밥 소스가 왜그렇게 짜게 나올까용... 안먹는것 보단 간을 해서라도 먹었음 좋겠는게 엄마 마음이쥬ㅠㅠ 맞아요 어쩔 수 없이 타협 해가면서 내려놔야하는 것 같아용..
어린이집 다니면 저염 바로 할수밖에 없을것같아요 전 어린이집에 떡뻥 보낸적이 없는데(줘도 안먹음 손에만 쥐고 있음) 친구들 먹으니까 먹는다고 보내달라고 하더군요 딴애들 먹으면 자기도 먹으려고 해서 ㅜㅜ 저염으로 조리해주시겠거니 믿어야죠

친구들 먹으면 먹고싶나봐요~ 저도 도시락 계속 싸주긴 할건데 언젠가 칭구랑 자기랑 다른거 먹는다는게 인지가 되면 ㅋㅋㅋ 그때부턴 어린이집 식사 해야쥬

탈퇴한 유저
두 돌까지 간 안 하는 게 권장이긴 하나 저희는 포기했어요..ㅋㅋㅜㅜ 얼집 음식을 너무 먹고 싶어해서 언젠가부터 따로 싸주는 음식은 입도 안 대고 얼집 꺼 달라고 해서요 저염이라곤 하는데 염도를 매번 체크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권장 염도를 지킬지 솔직히 모르지만 어쩔 수 없죠.. 음식뿐 아니라 생활패턴 같은 것도 얼집에 따라 맞춘 것도 있고.. 이런 게 싫음 두 돌 이후에 얼집 보냈어야 했는데 육아 현실은 뜻대로 되는 게 거의 없네요ㅠ 근데 주변에 얼집 안 보내도 애가 밥을 잘 안 먹어서 어쩔 수 없이 간 일찍 시작한 분들도 있더라구요 전 매일 따로 음식 싸주는 것도 되게 귀찮던데 애기가 싸주는 것도 잘 먹음 엄마가 힘들지 않음 그것도 좋을 거 같긴 해요 전 얼집서 밥 나오는 걸로 먹게 두니 너무 편하긴 하더라구요

무염으로 밥은 아직 잘 먹긴 해서열심히 싸줘야겠어요..ㅋㅋㅋ 육아가 맘대로 되는게 없죠~ 어느정도 내려놔야겠어용ㅋㅋㅋ 그래도 집에만 데리고 있으면 넘 힘들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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