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큰맘먹고 왕복 8시간 거리 다녀왔는데 ㅋㅋ 몸이 무거워 보인다길래 장거리 차타니 몸이 붓네여 하니까 그거 큰 문제 아니냐면서 길길이 날뛰시다 그럼 친정도 못가겠네 하시길래 (친정은 한시간거리) 네 이동이 힘들거 같아요 다음엔 애 낳고 좀 키워서 올게요 했어요 ㅋㅋㅋㅋ 캬 ~ 속시원 🥹
2024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시댁에서 몸무게 얘기 하는거 ㅠㅠ
너무 스트레스 받네요 자꾸 배가 크다 몸무게 얼마나 늘었냐 그러면 안된다 자꾸 걸어라 이러시는데 친구들도 아니고 시누랑 시어머니 둘 다 이러시는데 너무 짜증나요 시누는 날씬하지도 않으면서 자기는 둘째가졌을 때 배만 나왔다 시누랑 저랑 16살 차이 나는데 저한테 자꾸 저런 말 하는 것도 어이없고 만날 때마다 자꾸 걷고 운동하라고 ㅠ 참고로 애기는 주수에 작지도 크지도 않게 잘자라고 있어요. 제가 전에 워낙 밥을 안먹고 그랬어서 지금 먹는 양땜에 살이 좀 찌긴했지만 ㅜㅠ 키는 작지만 전에도 45키로 이렇게 밖에 안나갔었거든요 ㅠ 내일 또 시댁식구들 봐야해서 스트레스 받아서 엉엉 거리며 적어봅니다ㅠ
댓글
15
만나지마세요 스트레스받는 사람은 피하는게 상책
제가 알아서 할께요~하고 짤라버리세요 욕을하던말던 그런건 딱짤라버려야해요 왜케 사공들이 많은지
아..진짜 염병...하 ㅠㅠ 보는데도 화나요진짜.... 진짜 뭐 농담이라고 하는건지.. 이해가안가요 자주 안가시는게좋을거같은데 ㅠㅠ 자주가봤자 좋을게뭐가있어요.. ㅠㅠㅠ

탈퇴한 유저
아니 왜그런대요? 애기 가진 사람한테 별 소리를 다하네.. 스트레스 받지마셔요 애기만 잘크면되지 뭐 그렇게 몸무게 갖고 그러는지.. 남편하고 얘기하셔서 시댁 자주 안가게하세용 스트레스 받는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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