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밤잠 너무 예민해서 ㅋㅋ남편과 따로잔답니다... 서로 숙면중이에여 애기는 남편이랑 재우려구요 ㅎㅎ 소리에 내성생기게요 ^^
2024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남편 코골이
남편이 코골이가 좀 심한편이라 저는 귀마개하고 자거든요.. 근데 애기태어나면 애기도시끄러울까봐 걱정이라서..ㅜㅜ 양압기는 잠결에 빼버리고 코마개, 스프레이 등 이것저것해봐도 소용이없다네요 애기태어나면 남편 다른곳에서 재워야할까요?
댓글
19
저도 그랬는데 애기태어나니까 제정신도 안드로메다이고 애기도 적응해서인지 이제 뭘하든 잘 잡니다^^;
저도 임신하고 입덧으로 예민할 때 부터 잠은 따로자고있어요 결혼하기 전에 정말 예민해서 불빛조금, 소리조금만 나도 아예 못 잤는데 결혼하고 처음으로 피할 수 없는 코골이의 세계에 입문했는데 진짜 힘들더라구요 임신하고는 안그래도 수면의 질이 안 좋은데 이건 진짜 아니다 싶어서 남편한테 말했고 서로 동의하에 따로 자요 물론 따로자도 소리는 어느정도 들리지만 같이 잘 때는 침대가 흔들릴 정도일 때도 있었어서.. 그나마 이렇게 자는데 애기 태어나면 어차피 어느정도 기간 지나면 분리수면 할 예정이라 애기도 몇주만 견뎌주길 바랄 뿐이죠 ^^
저도 푹못자서 따로자요ㅠㅠ
저는 따로자요 ㅠㅠ 그게 잠결엔 모르지만 큰 소음을 들으면서 자는게 좋진않다고들어서요 ㅠ

저는 새벽에 남편이 교대로 애보기로해서 더 고민이네여ㅜㅜ
2024년 7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