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보다 아기 걱정은 엄마가 제일 많이하고 제일 고민하고 신경 많이쓰죠!! 저는 워낙 성격이 대쪽같아서 양가 부모님 모두 터치 안하시지만, 매번 이 말을 마음에 세기고 살아요 ㅎㅎ 카시트 못 태우면 바운서도 못태우죠... :) 넘 신경 쓰지 마시고 어머님 마음편하게! 육아하셔용 ㅎㅎ 화이팅
2024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 외출
47일 아들 맘인데요.. 남편이 일을 하다 보니,제가 외출을 해야 할 상황들이 종종 생기네요.. 개인적인 일들 부터..병원 가는일 등.. 그러다 보니 아들이랑 같이 외출을 해야 할 상황인데... 이모랑 친척들이 옆에서 엄청 뭐라 하네요.. 너무 어린애를 뎄고 나간다고..그리고 카시트 타면 아기 한테 척추도 안 좋다고.. 몇개월은 그냥..집에서 누워서만 애기 키워야 한다고.. ㅠ ㅠ 나가야 할수 밖에 없는 상황들이 있는데..ㅠ 정망 아가 척추가 안 좋아지는 건가요? 하루 좋일 아니라.. 뭐 한시간정도? 조금 더..? 이렇게 타는데도 무리인가요? 아기띠도 안된다고.. 허리 안 좋게 된다고.. 뇌가 울린다고 하는데... 다른 맘들은 아예 외출 안 하시나요???
댓글
23

맞아요..ㅋ 안아 주지도 말아야 하고..그냥 누워서만 키워야 하는거죠..ㅋ 답변 감사합니다
34일 소아과간다고 외출한 뒤로 집에있기 너무 답답해서 아기띠하고 외출하고있어요.. 사람 많은 곳 아니면 괜찮지않나요ㅠㅠ 아기도 밖에 나가면 울다가도 바로 잠드는데ㅠㅠ

제 아들도 차만 타면 진짜 편하게 잘 자요..ㅋㅋ
저두 시댁어른들은 너무 어린데 데리고 나가는거 아니냐고 하시던데... 친정엄마가 삼칠일 지나면 집근처라도 유모차 끌고 나갔다오고 하라더라구요. 너무 더운날만 아니면 잠깐잠깐 외출은 괜찮은것 같아요. 어른들 말대로 하면 병원도 가면안되는건데...ㅎㅎㅎㅎ 왜이렇게 어른들은 옛날육아랑 요즘육아랑 똑같다고 고집하시는건지.... 저두 첫째가 있어서 21일차부터 잠깐씩 나갔다왔어요! 한귀로 듣고 흘려버려요!!

그러게요.. 내 아이인데도 남의 눈치를 왜 봐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왜 내가 마음이 불편 해야 하는지..ㅠ 답변 감사합니다
49일차인데 이쥬전부터 외출하고있어요! 엄마집에 있는데 엄마랑 같이 나가용 나가니까 어머 애기엄마가 많이 갑갑했나보네 라고 한마디씩해서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립니당 ! 바디수트에 양말신기고 손싸개하고 아기띠 그리고 겉에 블랭킷이나 전 속싸개 아까워서 지금은 덮어쥬고잇어용

저도 속싸개 덮는걸로 사용 하고 있어요.. 일찍 속싸개 안 해서.. 거의 새거라 버리기엔 넘 아깝고 그래서 그냥.. 덮는걸로 쓰고 있어요..ㅋ 답변 감사합니다..
저도 48일인데 아기띠하고 블랭킷하고 나갔다왔어요 어찌 집에만 있어요 .. 그거라도 안나가면엄만 햇빛자체를 못보잖아요 ..

맞아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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