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연년생인데 첫째 딸이고 둘째도 딸이라고 하네요 ^^ 시댁에서는 벌써 2.3년 뒤에 아들 하나 낳으면 딱이라는 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예전부터 언니있는집 부러웠어서 너무 만족해요 ㅎㅎ 둘이 친구처럼 의지하며 잘 지냈으면 좋겠어요
2024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연년생 마미들 성별 나왔을때 주변반응요ㅋ
전 아둘맘 확정났어요. 둘째 성별 나왔다고하며 느낌 어떠냐 물어보면 지인들 죄다 딸 느낌이랬는데 아들이라하니 순간 멈칫 하시다가 동성이 낫다며 축하한다 하네요^^ 연년생 형제라니 하하.. 전 둘째 성별 크게 상관안했는데 초음파로 둘째가 너무 다리 쫙 해서 보여주니 웃음밖에 안 나왔어요. 이제 호칭도 분명하게 형아라고 할 수 있어 좋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셨나요?
댓글
21
저도..2살터울 형제맘ㅋㅋㅋㅋㅋㅋㅋ의사가 둘째 아들이네요 하는데 맘님이랑 똑같이 자꾸 웃음이 나서ㅠㅋㅋㅋㅋ

뭐라 형언할 수 없는 마음이었네요^^;;
ㅎㅎ축하드려요^^
전 아들 셋당첨이에요 첫째 아들, 지금 아들둥이 17주요 ㅎㅎ 같은 동성이라 나중에 서로 잘 의지하겟구나 싶어요 ㅎㅎ

주변 형제분들이 나이드니 더 친해지더라 하시더라구요
2주뒤에 나와요!!! 성별이 뭐든 상관없는데 궁금하긴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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