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일 아가인데- 저희도 똑같아용!ㅎㅎ 쥐기반사? 손 힘도 쎄서 안아줄때 제 머리카락 잡기도하고- 아가입장에서 본인 머리카락인지도 모르겠거니 하고 지내고 있어용ㅜㅜㅎㅎ
2024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머리잡고 자는 아가
어느순간 보니 머리카락을 잡고자요 낮엔 안그러는데 밤에만.. 잡고 자는건지 가지고 놀다가 자는건지.. 분리수면중이라 재우거 홈캠보면 머리쪽에 손이 가 있어서 새벽수유 끝내고 지켜보니 머리카락을 잡고? 놀다가 자더라구영 머리칵도 얇은데 ㅠㅠ 숱없어질까바 무섭습니드 ㅜㅜ 안정감땜에 그랄까요
댓글
3


탈퇴한 유저
헉 맞아여 어깨에 걸쳐안고 있음 멀하는지 주먹고기 하다가 머리잡고 그러더라구여 그땐 걍 손이 그쪽에 있으니꺼 그런거겠지 했는뎈ㅋㅋ
삭제된 댓글이에요


탈퇴한 유저
그런가바요.. ㅎㅎ 머리뜯고 귀옆으로 손이 내려와있는데.. 귀엽네요 촘파사진도 항상 귀옆에 손이 있었는데 ㅎㅎㅎㅎ
2024년 4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