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일에 가는데 너무 기대됩니다♡혹시 면세점에서 아기용품살만한거 추천해주실 수있나요?ㅎㅎ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나트랑 태교여행 후기예요

1. 날씨 어우 완전 더워요 ㅋㅋㅋ 오전에 살짝 돌아다니다가 오후에 점심 먹고 마사지/호텔수영장 등 실내 활동으로 하는거 추천드려요 저녁 먹고 저녁부터는 바닷바람도 살짝 불고 다닐만 하더라구요 2. 마사지 시내에 있는 동안 1일 1마사지 했구요 나트랑 가기전에 열흘간 절 힘들게 한 환도통증이 시기적으로 2주가 지나서인지 마사지를 받아서인지 사라져서 나트랑에서 날아다녔네요 시내에 있는동안은 매일 1만보 이상 걸어서 밤에 꿀잠 잤어요 마사지샵마다 '임산부' 마사지가 조금씩 다른데 전부 똑같았던건 죽부인사이즈의 쿠션을 안고 옆으로 누워서 완전히 엎드리지 않는 상태로 등이랑 다리 뒷부분 마사지를 해주더라그요. 또 대부분 발마사지❌️를 안하는데 어떤덴 손님 발마사지 갠차나? 이렇게 물어봐서 전 살살 해주세요~ 해서 발바닥도 받았어요. 이날은 좀 많이 걸어서 피로감이 있었거든요. 원하지 않으면 미리 발바닥 노 라고 하면 되요. 마사지가격이 미쳤으니 할 수 있으면 매일매일 하세요. 3. 먹거리 전 돼지고기 소고기 지금 다 잘 못먹는 상태라서 해산물 위주로 먹었어요. 해외음식 다 잘 먹는데.. 임신하면 다르면 다른가봐요 예전에 잘 먹던 향신채도 다 거슬려셔 적당히 골라가면서 먹었습니다. 디카페인 메뉴는 대부분 달달한 종류라서 커피를 1일1잔하고 망고는 음료보다는 과일로 잔뜩 먹었어요 한국가서 식이하면 되니까 망고 저렴할때 맘껏 먹어야지!! 라는 생각이었어요. 4. 면세품 및 기념품 가급적 짐 적게 가져가시는거 추천드려요 그 이유는 면세품으로 아기용품 사니까 무게 뽝 추가 되구요 ㅋㅋㅋ 나트랑에서 사는 주 기념품이 건망고, 견과류, 젤리류 라서 무게들이 아주 그냥...^^ 티웨이 탔는데 무게 빡세게 잡아서.. 수하물 양 조절하느라 애먹었네요 5. 기타 선풍기 필수 챙 넓은 모자도 필수 없으면 현지구매 (햇빛 쩔어여....) 물갈이 하시는 분 생수!!! 또 머있지? ㅋㅋ 암튼 귀국하고 한잠때리고 주절주절 써봤어요 다들 즐거운 주말 되세용!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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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부배배 기저귀랑 손수건 샀구 아기들 인기 애착템이라는 젤리캣 샀어요. 할인할때 사야 그나마 저렴하더라구요. 그밖에 튼살크림으로 유명한 비오템이나 클라린스 오일 고려해보실만하고.. 아기용품으로는 샤워젤/로션 알아보시면 될거 같아요. 전 너무 비싼건 못사겠어서 쁘리마*는 구매했다가 취소했어요 결국..ㅎㅎ

오호 ㅎㅎ감사드려요!! 아기용품 하나도 안사놨는데 조금씩 준비해봐야겠어요^^
ㅎㅎㅎ 8월초예정이라 꼼꼼히 읽고가용 ㅎㅎㅎ 참고할게용~~:) ㅎㅎ 면세에선 주로 뭐사셨어용 ㅎㅎㅎ

출산/육아용품은 키엘 아기전용 사워젤 3개, 젤리캣, 밤부베베 기저귀 손수건 정도만 샀어요. ㅃㄹㅁㅈ는 고민했는데 그냥 패스 했습니당ㅎㅎ 나머지는 제 개인적인 화장품이나 남편 물건들이요. 아 다른 임산부 분들이 그 다리 마사지기 사셔서 공항에서 바로 쓰시는 것도 봤어요

오홍!! ㅎㅎ 싱기하네용 ㅎㅎㅎ 감사드랴용 ㅎㅎ 길게 답해쥬셔서 ㅎㅎㅎ ㅃㄹㅁㅈ는 저두 그냥 패스해야겟어용 ㅎㅎㅎ
오 용용이맘님 저는 이틀뒤 비행기로 들어가요 나트랑!! 반갑네요>< 아기 용품 진짜 살거 너무많아요.. 면세는 러브..

전 진짜 많이 안샀는데도 왜이리 무거운건지 ㅋㅋ 면세만 털러 또 나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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