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종이요! 저희 아가도 잇몸에 생겼다가 며칠 사이에 점점 작아지고 있어요!
2024년 3월 베동
/ 자유주제
105일차 아기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베동에 글을 쓰네요 105일된 아가에요 원래 수유량이 새벽수유 포함 700정도 됐어요 다른 아가들이랑 비슷하진 않아도 먹고 잘 크고 했어요 근데 오늘 새벽부터 계속 울고 보채고 강성울음에 수유할려 해도 거부하더라구요 안아주고 겨우 달래서 30-40분 정도 안아주니 지쳐서 잠들더라구요 그게 새벽 내내 그랬고 평소에는 새벽수유를 했던 이유가 깨면 주기도 했었고 낮수 양이 적어서 새벽수유를 하기도 했어요 근데 오늘 하루종일 새벽부터 지금까지 435미리 밖에 안돼요.. 갑자기 왜 그러나 싶기도 하고 칭얼 거림도 너무 심해지고 배가 고프지도 않은지 먹지도 않아요 평소에는 수유텀이 3-4시간 간격이었어요 밤잠도 자면 깨더라도 쪽쪽이 물려주면 10시간은 잤었는데 오늘부터 계속 그러네요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이유가 뭘까요 그리고 잇몸에 이런게 올라왔는데 처음에는 이인줄 알았어요 근데 이가 아닌거 같고 진주종? 인 것 같다는데 도저히 모르겠네요
댓글
3
진주종이요~ 저건 나중에 다 없어져요ㅎㅎ
진주종! 병원에서 문제 없댔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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