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세탁하는 거 좋아해섴ㅋㅋ 손수건 천기저귀 한무더기 일주일 내내 세탁 건조 이불털기 끝내고 오늘은 아가옷들 대거 세탁 시작했습니당 넘 귀여워용 히히
2024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세탁 왜케 귀찮죠???

일단은 포장이랑 택은 제거 했으니.. 50프로 한거죠. 시작이 반이니깐.ㅠㅋㅋㅋㅋㅋ 손수건 30장만 하려는데.. 남편이 50장하라고.. 타협으로 40장 양이 어마어마 한데요ㅠㅠ 언제 빨고 언제 널고 언제 개죠..ㅜ 사진은 손수건 속싸개 아기옷등 이예요. 침대 이불빨래도 해야 하는데. 귀찮은데 애기베넷 넘 귀여워요ㅜㅜ 이젠 33주차라 진짜 하나씩 해야 하는데 더이상 미루면 안되는데요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만 아직 세탁 안한거 아니겠죠? 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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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이 나타 나셨다!!! 천기저귀까지 😵💫 전 상상도 못해요. 부지런떨지를 못해요. 그래서 기저귀 수시로 갈아주기로..(지구야 매우 미안 ㅠ) 했답니다.
전 이제 35주차인데 이제 슬슬 시작해야되는데..왜이리 할게 많은거죵..ㅜㅜ

그 할일... 자꾸 쌓여 가네요 ㅋㅋㅋㅋㅋ 전 턱밑까지 차야 하려나 싶네요 😅
저는 30주에 몸 조금이라도 가벼울때 미리 해놨어용ㅎㅎㅎ

부지런하신분🙌 필요물품도 다 구비 하셨을거 같아요. 전 아직도 물품도 구매중이예요ㅋㅋㅋㅋㅋㅋ
장마끝나면 이제 빨래시작하시져 ㅋㅋㅋㅋ자연건조하면 잘 안마르기도하공 남편찬스 쓰셔야죠!

남편놈 할일이 너모 많아요ㅠㅠ 집안일 거의 다 하고 있고 첫째랑 저를 씻기고 케어까지.. 자기전 발바닥 손 주물러주기도 해야하고요😅 저는 빨래 개는게 주업무가 되었더라구요.
34주차 이제 세탁시작했어요 곧 장마라서 발등에 불떨어졌네요 햇볕에 뽀송하게 말리고싶은데 큰일..ㅜ

34주차면 저도 발등에 불떨어졌다 하고 글도 안 남겼을거 같아요. 32주때 병원 갔는데 35주에 오라고 했는데.. 곧 출산인데 이런 생각에 불안했다가.. 다시 맘 편해졌지 뭐예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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