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꿈에서도 엄마가 놓지 않고 꼬옥 붙잡아 줬으니 작은 아기도 끝까지 잘 견디고 무럭무럭 자라서 엄마, 아빠 만나러 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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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안녕하세요~ 오늘 병원 가서 초음파를 보고 왔는데, 아기집 1개는 정상 주수대로 크고 있고 옆에 아주 작은 아기집 1개가 더 있는데 첫번째 아기집보다 사이즈가 2주정도 작아서 추후에 도태될 확률이 높다고 하시더라구요 (아기 크기도 첫번째아기는 1.5센티, 두번째 아기는 0.3센티) 근데 두번째 아기도 심장이 생겨서 작지만 뛰고 있는게 보인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아 도태되고 한명만 낳는가보다 하고 집 와서 낮잠을 자는데 물고기를 손으로 잡는 꿈을 꿨는데 처음 한마리는 펄떡펄떡 거리는 물고기를 집에 가져가려고 어찌어찌 컵속에 우겨넣었구요 다음에 또 작은 물고기 한마리를 잡았거든요 그래서 걔도 같이 컵속에 넣고 두마리가 컵에서 자꾸 삐져나올라해서 계속 컵 안에 우겨넣다가 잠에서 깼답니당,, 이게 태몽일까여,,? 해몽 보니까 재물운이란 이야기도 있고 태몽은 막 물고기가 품안에 안기거나 하던데 저는 그런게 아니고 손으로 잡고 컵안에만 우겨넣다 깬거라서요ㅠㅠ! 그리고 두마리를 잡아서 괜히 작은 쌍둥이 애기가 끝까지 건강하게 커서 나오는걸까 하는 기대감도 들고😋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
댓글
6
탈퇴한 유저
꿈에서도 엄마가 놓지 않고 꼬옥 붙잡아 줬으니 작은 아기도 끝까지 잘 견디고 무럭무럭 자라서 엄마, 아빠 만나러 왔으면 좋겠네요 !
ㅠㅠ 감사합니다~ 정말,, 저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와 태몽같은데요!!❤️❤️❤️❤️
그쵸ㅠㅠ 둘째 둥이도 건강하길,,,
태몽같은데요~~ 무럭무럭 자라길 바라요!!
ㅎㅎ 네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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