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저도 작년에 첫째 출산하고(만34) 같은 고민했었어요. 하나만 낳아야지 했었는데 막상 첫째가 넘 예뻐서 이거 둘째 당연히 낳아야겠는데 싶더라구요 ㅋㅋㅋ 출산 4개월차에 몸컨디션도 돌아왔고 슬슬 터울 고민하던 차에 예상치도 못하게 6개월차에 둘째가 생겼어요! 아예 고민하다 덜컥 생기니 오히려 좋아요 ㅎㅎ 저도 복직 후 1년 일하고 또 휴직가야하나, 민폐가 되는 거 아닌가 고민 많이 했거든요. 어찌됐든, 저는 엄마가 몸 상태가 괜찮다면 연년생도 추천드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