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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기분이 오락가락하네요

다른분들도 그러신가요...? 갑자기 생긴 아기라 그런건지 좋다가도 뭔가 청춘이 끝난거같고 남은건 넘어야할 산들만있는거 같아서 울적해져요 임신으로인한 변화는 나만있어서 남편이 잘해준다해도 꼴보기도 싫어지고 그래요 설거지 전담해주는거 좋긴한데 난 커리어도 걱정이고 몸에 변화가 생기는것도 걱정인데 꼴랑 설거지하나 할일로 늘어난거 가끔 한숨쉬면서 설거지할때 진짜 한대 치고싶은데 꾹참아요.......ㅠㅠㅠㅠㅠㅠ

댓글

2

  1. 공감합니다. 저도 그래서 가끔 너무 힘들 때 남편한테 말해요ㅠㅠㅋ "자기는 아무변화없이 애 그냥 생겨서 참 좋겠다~"

  2. 와 저도 그래요 남편이 진짜 잘해주는데도 말한마디 맘에 안들게하면 기분이 완전 다운되서 눈물까지나고 ㅋㅋㅋㅋㅋ감정기복이 엄청나요ㅠㅠㅠㅠ 엄청 뭐라하고 5분뒤에 미안해서 후회하지만 정말 같이있으면 하루에 10번은 울컥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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