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들은 90프로가 자고있는 시간이라던데... ㅋㅋㅋㅋ 정말 ㅋㅋㅋ 그런 간섭^^^ 싫네요~ 내가 알아서 한다고 하세요 ㅠㅠ!! 서터레스 받지마셔용
2024년 12월 베동
/ 자유주제
임신하니 뭔가 참견 간섭 잔소리에 예민해져요
매운거 먹어도돼? 커피먹어도 괜찮아? 회먹어도돼? 이런건 이제진짜 익숙한데요 제가 12시넘도록 안자고있는데 인친이 왜안자냐고 그럼애도안잔다고 하는데 뭔가 음????ㅋㅋㅋㅋ했어요.. 알아서할게요 할라다가 걍 자다깼어요 다시잘거에요 하고말았어요..ㅋ 남편이 한말은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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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고기 먹을때 제로 콜라 시켰더니 자폐아될 수도 있다며 일반 콜라 마시라고ㅋ 일주일에 한 캔 마실까 말까인데 설명을 해줘도 굽히지 않길래 걍 무시하고 마셨어요 ㅎ
애 낳아도 그래요 ㅋ 오늘은 백화점 문센갔는데 (첫째) 더운데 집에 있지 뭐하러 나왔냐 소리도 들었어영 ㅋㅋㅋ 끌끌...
저는 그래서 임산부가 행동을 조심해야~~라고 운 떼려고 하면 "임산부라서 어쩌고하면 죽여버린다" 라고 선빵쳐요..... 뭐 먹어도 되냐고하면 나 평범하게 숨쉬고 움직이고 먹을 수 있다고 장애가진거 아니라고 마약술담배 아니면 된다고 말 잘라요.... 한두번은 넘기는데 여러번 들으니까 다 개패버리고싶어요....
저는 딸둘 셋째 임산부인데 주말에 남편이랑 애둘 데리고 외식하러 가는데 모르는분이 아들 낳으려고 셋째 임신 했냐고 물으시더라구요ㅋㅋㅋㅋ 셋째 성별 참견 엄청 많아요.. 아빠한테 아들 필요하다며.. 남편 목표가 딸셋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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