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네 이렇게 목에 튜브 착용하고 수영시키는데 처음에는 얼어있다가 지금은 수영선수마냥 턴도 하고 발차기 아주 신나게해요 :) 친정엄마 시어머니는 일찍 풀어나서 고생하는거아니냐 하시는데 싸놓고 키워본적이 없어서 어떤게 힘든지는 잘 모르겠어요 ㅎㅎㅎ
2024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모로반사 아직있나요?
53일차입니다 아직도 모로반사가 심해서 잘때 놀래서 깨는경우가 많은데ㅠㅜ 언제없어지나요…?
댓글
11
저도 바로 풀고 키웠는데 많이 줄었고 오히려 손발 운동을 많이 해서 그런지 40-50일차부터 수영, 아기체육관 등등 잘 놀아요👶🏻🫶🏻

그렇군요 ㅎㅎ 손발 운동은 확실히 많이 될 것 같아요. 수영, 아기체육관 너무 재밌겠네요:) 저희아기도 기지개펴고 몸에 힘쓰는걸 자주 하더라고요 ㅎㅎ 좋은점도 있는거 같고요. 아기체육관에서도 재밌게 노는군요 저희아기는 관심없어 보이더라고요 조금 더 기다려봐야겠어요 ㅎㅎ 수영은 목에 튜브 착용해서 하는건가요?
65일차 아직 모로반사있어용 낮에는 옆잠베개써서 재우고 밤에는 스와들업 입혀서 재워용

옆잠베개, 스와들업 효과 좋으신지 궁금해요~~ 어제 카시트에서 재워서 외출했는데 벨트가 팔을 잡아주거든요. 모로반사없이 잠을 잘 자더라고요 팔을 잡아줘야 하나 고민이 되더라고요~

탈퇴한 유저
저는 뭣도 모르고 조리원 퇴소 후 부터 속싸개 풀고 생활했어요. 애가 모로반사로 놀래도 잘 자길래 놔뒀는데 51일차인 지금은 모로반사 눈에 띄게 많이 줄어들었어요.

저는 조리원 퇴소 후 집에 오니 이모님께서 속싸개 풀고 재우시더라고요... 어쩌다보니 저희도 속싸개 풀고 생활했어요. 그러고 보니 모로반사 있긴 한데 아직까지 장치?없이 그냥 재우고 있네요. 그런데 모로반사가 밤,낮 구분 없이 있는거죠?


탈퇴한 유저
네네 잘 때 밤낮구분 없이 있어용
64일차인데 지금껏 스와들업 안입고 신생아때만 속싸개하다가 요새들어 모로반사 넘 심해서 입히네요 ㅎㅎㅎㅎㅎ 3개월까지 입히다가 졸업하는걸루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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