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안하기도 하던데요?
2025년 2월 베동
/ 자유주제
하얀가루 분비물

이틀전 7월 9일에 병원가서 애기 심장소리 듣고 7주 4일차고 건강하게 잘 크고 있다는 소리를 듣고 전에 다니던 병원에선 자궁경부암 검사, 균 검사 등 이런 검사에 대해서 말도 1도 없고 그래서 초기에 이 검사들을 해야 하는지도 몰랐는데 전원한 병원에선 암검사랑 균검사 해야 한다고 해서 심소 들은 날에 초음파 보고 검사 했거든요 근데 그 날 그렇게 검사 하고 집에 오니 분비물이 계속 나오는데 사진에 보이는 것처럼 하얀 가루랑 물 같은 분비물이 계속 나오다가 방금 화장실을 다녀왔더니 이젠 연분홍색 출혈과 함께 나오길래 너무 놀래서 검색 해봤더니 질염이면 그럴 수도 있고 질정 넣으면 며칠 정도는 하얀 가루가 나올수도 있다고 하는데 저는 질정을 안 넣었거든요 그리고 의사선생님 께서도 질정 넣었다 뭐 이런 말씀도 없으셨고 넣었다면 넣겠다고 얘기를 하셨겠죠 근데 전엔 이런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이틀전 병원 갔다가 오고 나서부터 이래요 뭐가 문제일까요 설마 질정을 넣었는데 환자한테 말을 안 한 걸까요 아님 암검사랑 균검사 하고 나면 원래 이런 건가요 이런 조그만한 이벤트도 너무너무 불안하고 걱정이 돼요 ㅠ 아시는 분 있으면 도와쥬세요 ㅠㅠ
댓글
3
완전 질정 넣은 것 같은데ㅠㅠ 말씀을 인하신 것 같아요ㅠㅠ
암검사가 경부의 조직을 떼서 검사하는거라 하면 출혈이 좀 생길수 있어요! 그리고 질정넣었는데 말씀을 안하신거같거든요.. 병원에 전화한번 해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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