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주차, 9키로 쪘는데요. 제 팔뚝보고 아주 놀랐습니다 하하하하, 유독 가슴이 확 커지더니 팔뚝도 엄청 붙었네요. 마인드 차이일수도 있는데 결혼 전에는 늘 적당한 체중관리하며 살다가 아기 핑계로 마음껏 먹으니 오히려 행복해서 저는 이 시간을 즐기기로 했어요! 무엇보다 가족들과 남편이 배 나오고 엉덩이 커져서 약간 뒤뚱거리며 걸으니 자꾸 귀여워해줘서^^; 더 안심하고 먹는 것 같아요 ㅎㅎㅎ 자존감 지키기에 남편 역할이 중요하더라구요
자유 베동
/ 자유주제
몸이 부은건지 살이 찐건지 우울하네요 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7개월차 인데요.. 지금 몸무게는 10키로 정도 쪘는데 임신했으니 살이 찐건 당연하다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옆구리에도 살이 붙고 허벅지도 두꺼워진게 보이더라구요 ㅠㅠㅠㅠ 다른 산모들은 부종이 생겨서 붓는다는데 저는 뭐 부은건지 살찐건지 도통 알수가 없네용 ㅠㅠ부종처럼 누르면 살이 들어가지 않아요.. 제 살이 겠죠…? 그럼 안되는데 제 몸을 보고있자니 참 우울하네요 ㅠㅠ 아가 때문에 어쩔수 없지만 ㅠ 엄마이기 전에 여자로써 좀 자존감이 낮아져요 다들 어케 극복하시나요 ㅠㅠ
댓글
12

애는 무슨죄야 25주차에 애기 1키로도 안되는데 아기핑계ㅋ 즉당히 먹어 야지;; 제니야 너가 달았던 댓글들 보면 너무 내로남불이야ㅋ 너도 니 댓에 시비털리니까 기분이 어때? 사회성도 좀 기르고. 거울치료는 여기까지만 할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 본 중에 가장 할 일 없는 애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달고 다닌다고 고생한다 한심한 애미야ㅠㅠ 부들부들 열 받았나부네 ㅎㅎ

ㅋㅋ 제니 살찐거에서 긁혔어!? 니 애나 잘키워~~ 고양이 7마리 접종시키려면 고생좀하겠네~ 길냥이 그만 줍줍하고 살도 좀 빼고! 심심하다고 여기저기 시비 그만털고ㅋ 남편이 잘해주는데 왜케 날이 서있어ㅋㅋㅋㅋ 같은 산모끼리 정성스럽게 댓 달아주진 못할망정ㅋㅋㅋ

ㅠㅠ 안되니까 혼자 열폭해서 일일이 찾으면서 대댓다는 정성 대단하다ㅠㅠ 왜, 니가 아는 수준에서 왁싱 얘기로 반박하기가 그~~렇게나 힘들었어? ㅋㅋㅋㅋㅋ 반말까지 동반해서ㅠㅠ 니 열받는거 여기까지 느껴진다 ㅋㅋㅋㅋㅋㅋ 그럴 정성으로 애기 어떻게 키울지나 공부하렴 ㅠ

원 게시글 사라졌지만 걱정마세요 캡처도 다 있으니까요.^^ 여기다 자꾸 댓글 달지 마시구 제 게시글에도 댓다셨던데 대댓 달아드렸는데도 아직 답장이 없네요? 거기에 같이 대답해주세요^^ 여긴 다른분 게시글인데 민폐부리지 마시구요~! 왁싱샵마다 왁스종류도 다르고 기술력도 다르다는건 제가먼저 언급했는데, 되려 저더러 난독증있냐고 ‘통증이고 느끼는거고 사람마다 다르다고 제가 적어놨다’고 하셨는데 본인 난독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본인은 슈가링에서 하드왁싱으로 갈아탔으니 하드왁싱이 더 잘 맞았을수있죠. 처음 브왁하는 입장에서 님과 똑같은 하드왁싱 제품으로 시술받는다 가정한 경우에도 작성자님도 하드왁싱이 맞을까요? 어떻게 단정짓나요? 잘못받으면 뜨겁기 때문에 처음 브왁하는 분들은 슈가링이 접근성이 좋다 라는 제 말에 반박하시는 근거가 뭔가요? 저자극 왁스 언급하신게 통증이 이니라 성분을 놓고 말하신거라고요? 그래서 제가 말했잖아요 그럼 하드왁스 먹을수있냐니까요? 슈가링은 애초에 먹을수있을 정도로 성분이 좋다라고 조금만 검색해봐도 나오는데. 성분만 놓고 비교해봐도 슈가링이 더 성분이 좋은데요? 저보고 정확히지 않은 내용 잘 아는것처럼 떠들지맙시다~ 하셨는데 본인이 언급하신 내용은 정확하다고 말씀하시는 근거가 뭐죠? 그냥 무지성 단정하기 아닌가요? 제말에 인정은 안하고 자꾸 반박하고 우기기 하고계시잖아요? 본인 n년차 경험러니까 몇번 경험해본 제 경험은 무시해도된다 본인 말이 맞다 어떻게 단정지어 말씀하시죠? 왜 굳이 제 댓글에 단정지어 말하셨나요? 어느 부분에서 본인이 단정지었는지 짚어달라해서 짚어줬는데도 왜 자꾸 논점 흐리시죠? 왜 분명하게 대답 못하시나요. 병원을 가라는 둥 왜 자꾸 선넘는 말만 하시나요? 다른 베동글에서도 분명하게 본인이 어떻게 단정을 짓는지 읊어드렸는데도.. 이전에 어떻게 말하는지 생각을 좀 하면서 말하셔야하지 않나요? 남을 지적하기전에 스스로 돌이켜서 난 단정지어 말한적은 없는지 자기반성은 안되시는지요? 인과 관계는요? 대댓 달아서 댓 달았더니 이야 시간이 얼마나 남아 돌면ㅠㅠ 라는둥 평소 자격지심 덩어리라는둥 되려 욕을 먹었는데, 본인이 원인제공을 해놓은 상황인데 논리에 비약이 심하시네요. 논리적이게 반박은 안하고 감정에 휘둘여 막말을 계속 하시고. 말같지 않은 소리라며 반박을 회피하고 계시다고. 설명을 계속해도 본인의 낮은 언어수준 때문에 이해를 못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수준이 낮다고 저를 모욕하셨는데 본인은 수준이 높으셔서 저한테 막말만 뱉을뿐 왜 제대로된 대답은 안하시나요? 아는 수준에서 대답하기 힘드세요?
저는 첫째, 둘째 다 13키로 똑같이 쪘는데 첫째때는 아무생각없이 다 먹었고 출산 후 2년동안 1그램도 안 빠졌었어요ㅠㅠㅋㅋㅋ겨우겨우 살 빼고 둘째는 임신 사실 알고나서 식단 제한을 심각하게 했어요 그냥 종일 물만 마셨어요ㅎㅎ 12층 사는데 엘베 안타고 걸어올라가고 산책 자주 다니면서 운동했어요! 희한하게 둘째는 출산하고 13키로가 고대로 다 빠졌답니다..👍
지금부터 바로 운동하셔요 ..! 출산 병원에서 등록하는 운동 저렴하고 , 전문적이고 통증도 없어지고 , 이상있을때 바로 병원가면 되서 강추해요 ~ 식단도 건강하게 집밥많이 해먹으면 아기한테도 나한테도 좋아요 배달보다 먹고나서 속도 깔끔하구 위생에도 안심되서 좋고요 출산후관리도 좋지만 그때 또 힘들어서 먹어야 육아하고 먹어야 수유도해서 쉽지 않을것같아요 그땐 우울증생기고한다니깐 미리 하시면 순산에도 매우 도움될거고 미리 운동하시는거 추천드려요 고위험산모아니시면 하시는게무조건 조아요🫶🏻 체력도 좋아지고 저38주 다되가는데 부종도 많지않고 통증도 손목 빼곤 그닥없고 하루 4키로, 7키로도 잘걸어요 몸을 자꾸 쓰셔요..! 폐기능 , 골반유연, 골반교정 , 체중조절 , 전문가들 모두 입모아이야기해요 순산에 무조건 도움됩니다 우울하시면 날더우니 해지어갈때 햇빛많이 쐬시고 산책하시면 기분전환도 돼요..! 밤낮도 안바뀌고요 또 임신중 운동은 아기에게 심폐지구력능력을 향상시켜준데요 :) 그리고 임산부운동들 난이도 높지않아서 할만해요 주부필라테스 유튜브 보고 하시는것도 추천해요 엄청 간단해서 두세트씩 해도 안힘드실거에요

그리고 제가 현장에서 일해봐서 느낀건데 육아하려면 체력 무조건 필수라 미리 체력 키우셔요 .. 특히 아들이라면요.. 전 아들이라서요 ..ㅎㅎ

답변 감사드려요..🥹🥹꼭 실천해볼께요 감사합니다
저도 보는 사람마다 임산부 안같다, 배만 나왔다 말 듣다가 7,8개월 후반부터 팔, 허벅지가 확 굵어졌더라구요. 부종도 있었지만 출산하고도 반밖에 안빠지더군요 ㅜㅜ 다 제살이었어요..ㅋ 쥐젖 생긴것도 아직 있구요. 출산 까지 식단을 조금 관리하사고 스트레칭도 하시고, 저는 못그랬지만 출산 후 골든타임 6개월 안에 자신을 위해 꼭 어떤 방식이든 음식조절과 운동도 하세요..!!

조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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