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일, 배밀이하다가 배 띄우고 네발로 서서(?) 엉덩이 앞뒤로 꿍스꿍스 흔들어요ㅋㅋㅋㅋㅋ 그리고 같이 누워 있으면 다가와서 팔짱을 껴요 제 팔을 양손으로 꼭 붙잡는데 귀여워서 미치겠어요 😭
2024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들 지금 어느정도 인가요~?
170일된 귀여운 여아입니다♡ 너무 잘먹는 아기라서 통통해서 그런지 뒤집기가 좀 시간이 걸렸는데, 뒤집고 나서는 갑자기 쑥쑥 크는것같아요ㅎㅎ 지금 배밀이 신나게 하고있고, 엉덩이도 수시로 들어주고 하이체어에 아기용시트 설치해서 이제는 겸상도 해요ㅎㅎ 갑자기 쑥쑥 크는게 쬐금 아쉽기도 하면서도 점점 사람다워지는게 기특하기도하고 너무 예뻐요ㅠㅠㅠㅠ 다들 아기들이 어느정도 성장했는지 궁금해요~~~ :D (아!! 애기 이름부르면 쳐다봐줬으면 좋겠어요..ㅋㅋㅋ)
댓글
8

엉덩이 꿍스꿍스ㅎㅎ팔짱ㅠㅠㅠㅠ 귀여울수밖에없는 포인트네요!!! 저는 조금 멀리있었는데 눈 마주쳤더니 갑자기 웃어주는데 천사내려온줄알았어요ㅎㅎㅎ

탈퇴한 유저
173일아기에요 뒤집기 배밀이 하는데 되집기를 안해요 ㅠㅠㅠ!! 아직 앉지못하는건 괜찮은거죠....?

저희애기도 되집기는 어쩌다 우연히 몇번밖에 안했어요ㅎㅎ완전히 앉는것도 아직은 못하지만, 연습은 시켜줘요~ 앉아있다가 스르륵 넘어갈때 잡아주는데 그 잠깐 앉아있는 뒷태가 숨막히게 귀여워요ㅎㅎ
191일 아가예요. 말씀하신 뒤집디 되집기 배밀이 다 하구있구, 요즘엔 앉으려고 엉덩이 들고 다리를 굽히려고 노력중이에요! ㅎㅎ 정말 점점 사람의 모습을 갖추는게 참 신기해요~ 저희 아간 제가 이름부르면 쳐다보더라구요! ㅎㅎ점점 말귀도 알아듣는 것 같아서? 또 놀랍니다 ㅎㅎ 얼른 같이 대화하고 싶어요👶🏻❣️

190일은 되야지 쳐다보네요ㅎㅎ 너무귀엽고 예쁘겠어요ㅎ♡

애들마다 다 다르대요~ 걱정마셔요 ㅎㅎ 대신 이제 낯가림이 시작되어서 순한 아기인데도 엄마아빠빼곤 다 우네요 ㅠㅠㅋㅋ

저희애기도 순딩인데, 요즘 낯가림이 생기는게 느껴지더라구요! 엄마껌딱지되면 힘들다던데, 아직 안겪어봐서 모르는거겠지만 지금 생각으로는 뿌듯할것같아요..ㅋㅋ 내 배아파 낳은 아기니깐 독점하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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