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조리원-친정/도우미 이렇게 해요! 친정에서 100일까지 키우다가 집으로 돌아올예정이에요 짐이 많아서 한가득 옮겨두었구요 친정이 타지역인데 도우미이모님 친정으로 모실수있대서 미리 예약햇어요! 40일 남았을때 신청만하면됩니다ㅎ
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이 일정 괜찮을까요!!
산후에 스케줄을 산후조리원2주 - 산후도우미2주 - 친정집1달 로 잡고 있는데요~ 집에서 친정까지는 차로 1시간 좀 안되게 걸립니다! 막상 친정집에 가려면 이미 애기랑 적응이 돼서 가기 싫어질런지.. 근데 또 산욕기 끝날때까진 최대한 몸 편하게 도움을 다 받는게 낫나 싶고 해서요. 초산이라 감이 안잡히는데 혹시 어떨거 같으신지 의견 궁금합니다!!
댓글
6

탈퇴한 유저
첫째 때 조리원2주 후 친정에서 50일까지 지냈어요. 밤 육아는 제가 하고 엄마는 낮에 아기 봐주시고 집안일 같이 해주시니 한결 수월했어요. 부족한 잠도 보충하구요. 둘째도 조리원 후 친정 갑니다 ㅎㅎㅎㅎ 낮엔 엄마도 운동하시고 본인 생활하시면서 아기 봐주시는 거라 말씀은 아기랑 지내서 좋다고 하세요 ㅎㅎ

오호 역시 친정은 가는걸로 생각하고 계획 짜야겠습니더!! 댓글 감사합니다 ㅎㅎ
조리원-친정-도우미가 더 괜찮지 않으세요? 저는 도우미는 안하는데 조리원에서 바로 친정으로가서 1주일 조리하고 오려구요! 집에서 있다가 친정가면 짐도 많아져서 가져갔다가 다시 가져오기도 힘들거같구요.

요 일정이면 바우처 유효기간이 끝나더라고요 ㅠㅠ 어제 틀었습니다..

아 기간을 줄이는 방법이 있겠군요! 고민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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