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3일 여아입니당. 9kg고 하루 1000ml 수유텀은..2시간에서 3시간반 사이네요. 한번먹을때 120이 평균이고 이제 그만먹는다고 꺼억 소리내요 ㅋ 한번에 많이 안먹어서 좀 자주 먹이는 편이네요 저도 뒤짚기 못하고 뒤짚으면 되짚기 합니다 뒤짚기를 싫어해여. 저녁잠 9시반에서 10시자서 5시간뒤 새벽 2시쯤 150ml먹고 6시쯤 150ml 두번먹네요.ㅎ 저희애도 잠들면 쪽쪽이 뱉고 반듯하게 누워 자요 ㅎ. 님이랑 똑같이 칭얼거림 쪽쪽이 입니당 ㅋ 장난감에 관심이 짧은 편이고 꼭 엄마가 옆에서 놀아줘야 깊은 관심을 가집니다. 제가 이제 안보이면 칭얼거리더라구여 오후 1시쯤 되면 떼씁니다 밖에 나가자고... 아기띠 매고 세상구경해주면 눈이 커지네요. 저희앤 아직 발가지고 못놀고 손고 이제 좀 잡고 움직이는 편입니다. 제가볼땐 느려요. 첨에 너무 느린가 싶었는데 삼성***다니는 언니가 우리나라 좌식문화라 아이가 빠른편이다면서 외국은 더 늦다면서 애만 건강하면 된다고 말하더라구요. 크게 걱정하지마시고 이쁘게 아가랑 행복한 육하셔여~~^^
2022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149일 아기
1회당 분유는 160~200정도 먹구요. 하루 580~750ml 정도 먹습니다. 수유텀은 4시간반~5시간입니다. 슬슬 젖병을 잡고 먹는시늉도 합니다. 몸무게는 7.2kg 입니다.(태어날때 4.25kg) 기저귀는 3호, 분유는 2단계 입니다. . 변은 2~3일에 한번봅니다. 힘들어하거나 안간힘써서 변을 보진 않아요. 한번볼때 양도 적당하고, 변 상태도 괜찮습니다. . 아직 뒤집기는 못합니다. 다 뒤집는데 아래 깔린 팔을 못빼서 썽내요. 되집기라도 해보라고 뒤집어주면 놀다가 힘들면 썽내요 . 저녁엔 빠르면 8시 늦으면 9시반쯤 자는데 빠르면 4시반, 푹자면 6시에 일어납니다. 잘때는 쪽쪽이 물고 옆으로 누워서 자요. (깊게 잠들면 쪽쪽이 뱉고 반듯하게 누워서 잠ㅋ) 중간중간 칭얼거리면 얼른 쪽쪽이 물려줍니다 . 모빌은 슬슬 재미 없어하고 튤립봉,딸랑이 좋아해요 다 입으로 가져가고 던지고 놀아요. 청소기 돌리면 쳐다보고, 엄마가 뒷모습 보이면 울어요 혼자 놀기도 하고, 놀아달라고 칭얼거리기도 해요. . 본인 발을 세상에서 제일 신기하게 쳐다봅니다. 앉혀놓으면 발을 보느라 앞으로 꼬꾸라져요. . 애기띠 답답해하고, 쪽쪽이는 잘때만, 놀때는 딸랑이만 물고 놀아요. 쪽쪽이 물려주면 뱉어요. . 다른집 아이들도 그런가요? 뭔가... 좀 느린것 같아서 걱정을 하다가도 병원에 접종갈때 여쭤보면 괜찮다고 하시는데... 이유식은 6개월때 시작하려고 하는데 더 일찍 시작해도 될까 싶기도하고... ....이상 걱정을 달고사는 초보엄마의 넋두리였습니다.
댓글
11

감사합니다❤️
저희아가랑 비슷하네요ㅎㅎ뒤집기 시작한지 얼마안되었는데 시작하니 쉬지않고 뒤집네요...근데 고개를 잘 못들어서ㅜㅜ이마를 쿵쿵하네요

며칠전 드디어 뒤집었는데 되집기못하니까 승질내네요ㅜㅠㅎ
저희아기 이야기 하시는줄요.엄청비슷해요~^^

ㅎㅎㅎ 지금 옆에서 놀고있네요ㅎㅎ
저는 뒤집기 처음할때 힘들어 하길래 뒤집을때 받쳐주고 팔 못 빼는거 빼주고 2~3일 동안 그렇게 했는데 이젠 혼자서 시도때도 없이 뒤집어져서 고개들고 쳐다보고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께 5개월 된 아기인데 이유식은 6개월 쯤 시작해볼까 해요 !

아 반복이 중요하군요ㅎㅎ오늘부터 다시 시작해야겠네요
깔린팔 빼는법 알려주세요 우리애도 알려주니 얼마못가 혼자 성공하더라고요 무작정 빼주는거말고 혼자 빼는 것과 같은 동작으로 몇번 빼주고 그뒤에는 깔린팔 톡톡 치니 그걸 뺀다는걸 아는건지 푹하고 빼더라고요.

몇번해주면 힘들다고 썽내서 되집기를 시켜볼까했더니... 걍 엄마아빠만 애가타요 ㅎㅎ튤립봉켜주고 이거답글다는데....튤립봉안보고 제폰을 뚫어져라 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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