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직장이랑 저희집이 차로 1시간 30분이상 걸려요... ㅜㅜ 직장이라도 가까우면 와서 지내면 될텐데요...ㅠㅠ...고민이네요...ㅜㅜ
2024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고민이에요..
집안 사정으로 가족들 모두 정신 육체적으로 힘든 상황이에요 특히 친정부모님이 가장 힘들어하세요 그걸 알기에 저는 아가 낳기전부터 6월까지 친정에서 지냈어요 그러고 7월쯤 집으로 돌아오니 그날부터 친정엄마가 하루종일 우셨다고 하네요.. (친정엄마가 현재 마음의 병을 가지고 계세요 약물치료중이에요) 그래서 현재 일주일? 정도에 한번씩 친정으로 가요 친정은 아이가 지내기는 조금 불편한 곳이에요 (지금 집보다 좁고 바깥이 대로여서 시끄러워요) 부모님 두분다 일을 하시고 주말엔 쉬세요 이런 상황에서 저도 참 난감하네요.. 친정에 계속 머물수도 없고.. 부모님도 걱정이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댓글
6
어머니와 아버지 두분이서 극복해나가야 할 부분인데 불가능한 상황인가요?

네.. 다른가족 때문에 생긴일이라.. ㅜㅜ

님도 남편이있고 그런데..아빠랑 감정교류 많이해야할때인데..친정에계시면..너무 머리아프겠어요. 어머님이 활력을 빨리되찾으셔야될건데..

ㅜㅜ.. 그러길 바래야죠...ㅠㅠ... 고민이네요...ㅠㅠ...

근데 제입장에서도 엄마가 그런상황이면 너무 신경쓰여서 곁에있고싶을거같네요, 잘 이겨내시길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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