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저는 친구들보단 아이를 늦게 낳은 편이라..친구들이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해줬거든요. 많이 안아줘라는 말을 특히 많이 들었는데 아들이 신생아때 안겨서만 자고 그러니 힘들어서..그 말이 와닿지 않았는데 이제 느껴져요..신생아때 사진 보면 마음이 찡~~해질 때가 있더라고요ㅎㅎ 일곱살 아들 키우는 친구가 어느날 갑자기 연락와선 자기 아들이 제 아들만한 때로 하루만이라도 돌아가서 맘껏 안아주고 냄새맡고 싶다고..그말이 이해가 되면서도..그치만..아이 키우는 건 여전히 힘들어요😅😅
2023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시간이 참 빠르네요ㅎ
벌써 이번 달도 거의 마무리가 되어가고 우리아들도 벌써 많이 큰거같아 어쉽네요.. 지금도 귀엽긴한데 나중에 얼마나 말을 안들을지 걱정도 되고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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