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일차 아기 낮에는 무조건 contact nap 이에요 어떻게든 붙어있어야 자는..ㅋㅋㅋ 근데 너무 당연한거래요~ 보호자가 없으면 아가는 살 수가 없는 존재이니 그렇게 확인하면서 불안을 낮추는 것 같아요. 생존본능인 듯! 낮에 이렇게 보호자랑 충분히 붙어서 자면 마음이 안정돼서 밤에도 더 독립적으로 잔데요. 더 크면 하고 싶어도 못 할테니 품 안에 쏙 들어올 때 많이 안아재워두려구요. 넘 걱정하지마세요~ 힘들때도 있지만 애착이 쌓여가는 과정이에요♡
2024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낮잠이 큰 숙제이자 최대 고민이에요 ㅜㅠ
다들 아기 낮잠 잘 자나요? 울애기는 낮잠때만 등센서 완전 장착해서 절대 바닥에 등대고 안자는 59일 왕자님이에요ㅜㅠ 그러던와중에 팔베개하고 함께 누워서 옆으로 누워자게해봣더니 잘 자더라구요? 그래서 한동안 그렇게 재우다가 라라스베개 도전했는데 처음엔 완강히 거부하더니 이제 차츰 적응햇는지 한번씩 자주네요 그런데 하루 낮잠 네 번중에 한두번?만 라라스베개에서 자고 나머진 대왕거부중이에요… 쪽쪽이도 싫어해서 물리면 극대노하셔서 더욱 어렵네요… 아가들이 원래 이렇게 잘 자기도 하다가 거부하기도 하나요?? 라라스에서 토끼잠이지만 잘 자주길래 아주 기뻣는데 하루에 한두번이니 더 욕심이 생기네요 거부할땐 너무 우니까 내가 얘를 스트레스받게하나 싶어서 그냥 포기하고 안아재우는데 이게 맞는건지… 낮잠 언제부터 혼자 등대고 잘 수 있을까요 ㅜㅠ 너무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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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일차 졸릴 때 눕혀서 허그곰에 재우면 잘잤었는데 요즘 등센서가 부쩍심해져서 낮잠은 무조건 품에서만 자네요ㅠㅠ밤잠도 점점 등센서 올까바 두려워요;;; 밤잠도 이럴까봐
제얘긴줄 알앗어여 ㅠㅠㅠ 저희 애도 그래요 ㅠㅠ 밤잠은 잘자는데 낮잠은 길어야 1시간 그것도 안겨서 잣을때에요 ㅜㅜ 어깨며 손목이며 안아픈 곳이 없네여 ㅠㅠ 그래도 엄마품이 좋다는데... 어쩌겟어여 ㅋㅋㅋ

전 팔꿈치가 나갈거같아요... 마쟈요.. 엄마품에서 제일 편안하게 자는 것 같아서 그래 이렇게라도 푹 자고 일어나라고 안아주고 있네요 ㅜㅠ 동지가 잇어서 외롭진 않네요 ㅎㅎㅎ 함께 힘내요!!💪🏻💪🏻
저도요!!!저는 76일아간데 낮에만 등센서가 심해졌어요~ 라라에서 엄청 잘자던아이였는데..전에는 4시간넘게자서 일부러깨우고 밥맥일정도였는데 어느순간부터 라라스거부?한두번성공하고 그외엔 아기띠로 가슴으로 안고 자요~ 시체같이자서 살금내려놓음 진짜 짜증짜증을 내며깨서는ㅜㅜ 힘들고 덥고 힘들어요

힘들고힘들고힘드네요 ㅜㅠ 100일의 기적이 오기만을🙏🙏🙏
울 아가랑 똑같네요 밤에는 혼자 잘자는데 낮에는 무조건 안고 자야해요 ㅠㅠ 지금도 배위에서 자는중요 ㅠㅠ

저는 팔베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움직이기는 커녕 아무것도 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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