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뉴질랜드 사는데 벌쓰케어에 2박 있고 집와서 남편이랑 둘이 어떻게든 되겠지 하고 있어요ㅎㅎ 친구들 보니까 집안일, 요리 해주시는 이모님 고용하기도 하던데 시골에 계시면 구하기 힘드시겠어요ㅠㅠ
2024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해외에서 출산하는 산모님들 준비 어떻게 하세요?
저처럼 가족없이 해외에서 출산하시는 맘님들 준비 어떻게 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네요. 산후 조리원, 도우미 그런거 당연히 하나도 없고.. 배달음식도 없는 곳에 사는 저는 지금 미리 음식 준비해서 냉동실에 얼리느라 밤마다 전쟁이네요. 첫째 30개월인데 노는건 아빠랑 놀아도 씻고 잠자고 하는 루틴은 다 엄마만 찾아서 걱정되고... 막막한 마음에 다른분들은 어찌 준비하시는지.. 팁 있으면 공유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
댓글
10

네.. 전 남섬 시골 살아서 이모님 같은건 아예 없어요. 개인 청소하는 업체 일주일에 한 번 정도씩 부를까 하는 정도만 생각중이예요. 힘내요 우리 ㅎㅎ
전 호주사는데 엄마가 오시기로 했어요 마사지는 ... 그냥 주변에 있는 곳에 가서 받으려구요 산후 전문은 아니겠지만 .....

역시 엄마찬스가 답이었나봐요. 연세 많으시고 영어 안되시니 오지 마시라고 했는데 날짜가 다가오니 맘이 불안해요...
저는 미국인데 대도시가 아니어서 한국에서 입주이모님 출장오시는걸로 3개월 계약했어요.

미국도 지역마다 천차만별이네요. 한국에서 모셔오는건 생각도 못했네요. 이미 너무 늦은거 같아요ㅠ
지역이 어디세요? 저는 미국서부 쪽이라 한식 해주시고 조리해주시는 이모님들 꽤 있더라구요

전 뉴질랜드인데 큰 도시가 아니고 작은 시골이라 한인분들도 별로 없으시더라구요. 아후...
전 캐나다인데 검색해보니 다행히 둘라랑 산후조리 도와주시는 한국 회사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출산 할때 둘라, 출산 후 집으로 와주시는 산후조리 2주 계약 했어요~ 어딘지 모르겠지만 혹시 있을수 있으니 알아보셔요 ~!

찾아봤는데 없더라구요. 뉴질랜드 살아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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