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일 저희 아기도 하루 외출 다녀왔다고 삐졌는지 그 뒤로 안 웃고 덜 쳐다봐요.. ㅠㅠ 엄마 품에서만 자던 아기였는데 이제 안 재워지네요..
2024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아기가 엄마를 모른척해요
아기랑 저랑 평소에 매일 붙어잇고 친정엄마도 평소 계속 같이 계시는데.. 신랑 휴가라 모처럼 엄마모시고 호캉스갓다왓는데.. 하루 비웟다고 아기가 엄마며 할머니며 보지도 않고 웃지도않네요 낯가리는 걸까요 아님 상처받아서 모른척하는 걸까요?? 친정 엄마는 서운해하시는중 아기는 80일정도됏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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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삐져 있엇나요...?ㅎㅎㅎ 저희 아가는 매일 달라서 저만 보고 엄청 웃다가도 또 한 동안은 저 보고 안 웃고 아빠 보고 엄청 웃고...오늘은또 할미보고 몇시간을 소리내면서까지 깔깔 웃네요 ㅋㅋㅋㅋㅋ 저희 아가는 오랜만에 볼 수록 더 반가워하는 것 같기도 해요....
아가들도,,삐진다던데욥,,,혹시 삐진거아닐까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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