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래요ㅠ 담주 시댁가믄 바닥에서 자야해서 못잘듯
2024년 11월 베동
/ 자유주제
잘 때 허리 안아프신가요?
이제 25주차 들어섯는데요 딱딱한 곳에서는 아예 잠들지를 못해요.. 임신하고 예민해져서 더 그런데.. 집 침대에서는 잘 자는데 조금이라도 딱딱하거나 하면 아예 잠을 못자겠네요ㅠㅠ 저같은 분들 있으신가요..? 놀러갓다가 잠자리가 딱딱하니 한숨도 못자고있어요ㅠ
댓글
11

저도 시댁은 당일치기로 다녀와요ㅠ 바닥에서 자야해서ㅠㅠ

탈퇴한 유저
저도 그래서 전용 배게 들고 댕겨요 그거로 배 받치고 글구 숙소배게 높아서 그거 다리사이에 끼고? 하면 좀 잘수있는거 같아서 전 이번 휴가때 그렇게 보내고 왓어요

저는 메트리스가 딱딱하면 온몸이 베기는 느낌이라 아예잠을 못자겟더라구요ㅠㅠ 흑흑
2주 전에 펜션 놀러갔는데 돌침대여서 밤샜어요....

공감해요ㅠㅠ 저도그랫아요...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 ㅠㅠ 푹신한 집 침대서만 자다가 놀러가서 바닥에 그래도 이불여러겹 깔았는데도 허리아파서 30분마다 깬거같아요 ㅋㅋㅋ그래서 이제 저는 어디갈때 센스맘 챙겨다녀요
저도 그래요 !!! 집에서 자는게 최고더라구요 ㅜㅜ 그래서 놀러가지를 못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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