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퇴한 유저
처음부터 같이해요.. 저희 신랑도 처음엔 출근해야해서 새벽수유땐 제가 기저귀갈고 분유타고 혼자했는데 이제 신랑도 육아에 좀 적응됐는지 새벽에 일어나서 기저귀 갈아주고 제가 화장실갓다 분유타오면 그때 먹는거 보고 다시 들어갔어요.. 처음부터 안하면 나중에는 당연시 여겨요.... 어릴땐 다똑같이 힘들어요ㅠㅠ 하루종일 애보는 엄마도 일하고 온 남편만큼 힘든거같아요.. 대신 저는 신랑 출퇴근하는건 꼭보고 안아주고 고생했다고 말해줘요~ 술도 제가 마셔요ㅋㅋ(많이 마시지는 않습니다ㅋㅋ) 오히려 신랑은 술마시면 애보기 힘들다고 한잔정도만 마시고 안마셔용.. 팔목과 관절을 위해 조심하세요ㅠㅠ 의사선생님이 두달은 관절들 조심하라고 하셨어요.. 전 이얘기 듣자마자 신랑한테 말했구요~ 대신 양말이랑 손목보호대랑 허리보호대는 귀찮아도 꼭 했어요.. 저는 이제 64일된 여아엄마예요~~!! 오늘도 육아 화이팅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