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첫째낳고 바로 친정 1시간 30분거리 갓엇어요!! 안고가는거보다 카시트에 가는게 더 안전하다는 신생아실 선생님 말씀에 카시트 태워서 뒷유리에 신생아가 이동중이라고 적어놓고 고속도로에서 70-80 속도로 갓어요!! 휴게소 잇을때마다 쉬고 움직여서 1시간 30분거리가 거의 2시간 넘게 걸렷어요;;
2025년 1월 베동
/ 자유주제
신생아 이동 고민 ㅠㅠ
올해 말~내년 초 사이 출산 예정이고 제 친정집과 병원은 대구에요 조리원도 대구 병원 근처로 예약했는데 제가 사는 곳은 대구에서 고속도로 타고 약1시간 떨어진 곳입니다 조리원 끝나고 신생아 이동할 때 바구니카트에 잘 눕히고 운전 조심히 해서 오면 되려나요ㅠㅠ 갑자기 급 걱정이 되네요 혹시 더 좋은 방법 아시는 분 있을까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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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첫째 둘째 다 1시간 거리에 있는 대학병원에서 태어나서 신생아때부터 검진다니고 했습니다 큰 걱정 안하셔두 될거 같에요 ^^ 둘다 이상없이 잘 크고있습니다 처음이라 걱정되는거 투성이지만 생각 보다 아기는 강합니다 ^^ 막달까지 홧팅홧팅 해봐용 ^^
전 걱정 안하셔도 될거같아요. 운전 살살 안흔들리게하시구 중간에 휴게소 멈춰서 아기 다리 스트레칭도 해주고 하면 될거에요~ 저라믄 사실 차안에서 꺼내서 적당히 다 해결할거같긴 하지만... 아기 자는 시간 잘 맞춰 출발하시구요! 고맘때 차타면 대부분 자기는 합니다 ㅎㅎ 태어난지 7일차 된 아이 데리고 차막히는 서울에서 1시간 걸려 대학병원도 다녔는걸요.
저랑 같은 고민이시네요! 저도 대구에서 고속도로로 한시간 이상 떨어진 지역에서 사는데 저는 일단 대구와 제가 사는 지역 중간 지점쯤 위치한 병원과 조리원 선택했어요 그래도 40분쯤 걸리는 거리라 걱정이긴 해요 ㅠㅠ 일부러 친정집과 가까운 곳으로 병원과 조리원 선택하신 걸까요...? 조리원 끝나고는 친정이 아닌 집으로 바로 오셔야하는 상황인가요...? 상황만 된다면 조리원 끝나고 친정집에 더 머무는 것도 생각해볼 거 같아요
저도 첫째때 부산에서 대구 올라왔어요~~ 조리원퇴소하고 올라오는데 친정엄마가 안고 조심스럽게 오긴했는데 여분 분유준비하고 분유포트 데운물, 기저귀 등 신경쓸게 많아서 그런지 이번에는 사는곳 근처에서 하려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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