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근로시간이 어떻게 되시나요? 법적으로 8시간 이상이면 2시간 감축할 수 있고, 8시간 미만인 경우 최소 하루 6시간 일할 수 있게 되어야 합니다. 임신한 여성 근로자가 신청했는데 거부하면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물어야합니다. 저같으면 다니고 있는 직장 컨디션을 먼저 체크할꺼 같아요. 출휴+육휴신청하면 온전히 내가 원하는 기간동안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가? 복귀해도 문제 없는 곳인가? 이것저것 다 따져보고 아이를 키우면서 다녀도 좋은 곳이면 전 계속 다닐꺼 같아요. 그리고 대표랑 쇼부보겠죠~ 너무 잘 다니고 싶은데 몸이 힘드니 2시간 단축해주심 안되냐~ 사실 회사 입장에서도 잘 다니고 있는 직원 그만두는것도 스트레스거든요~ㅋㅎ..유두리있는 결정하시길 바래요~
자유 베동
/ 자유주제
스트레스가 너무심합니다..
스트레스 해소 어떻게하세요 직장을 관둘수는 없고… 오전 타임만 하는걸로 바꾸자니 월급이 반토막나고ㅠ 너무고민이되네요… 담주 목요일 휴무때 아기집 보고싶어서 병원가는데, 스트레스를 하도받으니 아기가 걱정되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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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버티세요 안갈거같은 시간금방가요 경단되도 바로 일 다시할수잇는 전문직종아니시면 버티세요
5개월만 버티면 육휴 들어가지만... 내일 퇴사 통보하러 갑니다ㅠㅠ! 정말 고민했는데 애기 낳고 새로운 일에 도전할 수 있을 거 같아서요!
저두요... 택일을 꼭 해야하면 윗분들처럼 가치를 저울질해요 더 우위에 두는걸 선택해요 물론 둘다 안놓으면 좋겠지만 못버티겠잖아요ㅠㅠ 저라면 스트레스 안받는쪽을 택하겠습니다. 잠깐 돈없는게 낫죠 애기한테고 주변사람들한테고 스트레스 풀풀 풍기면서 지내는것보다는요.. 낳고 복직하시거나 이직하시면 되니까요~

ㅜㅜ 그렇겠죠 돈보다 아기가 더 중요하니까요.. 조언 감사합니다!^^
제가 생각 하기에는 스트레스 받으면서 힘든것보다는 편한게 좋은거 아닐까요?돈도 중요하죠 살아갈려면 그래도 돈은 벌면 되지만 스트레스로 몸 나빠지는건 돌릴수 없어요 정신적으로도 안좋아져요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예요 저도 스트레스가 너무 쌓이다 보니까 귀에 이명도 오고 난청도 왔어요 치료를 받았음에도 스트레스 받으면 다시 재발할수 있는거구요 그외에도 혈압도 올라가지 간수치에도 영향이 생겨요 제가 살아보니 스트레스가 온몸을 다 아프게 만드는구나 라는 생각 했어요 더군다나 임신한 상태에서는 더 안좋아요 태아한테도 그렇지만 엄마 자신한테도 안좋아요...돈은 조금만 버시고 편한일을 하는게 더 좋은방법 같아요 ㅎㅎ

ㅠ이명에 난청까지 고생많으셨네요.. 조언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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