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그래서 자는자세 바꿨더니 한결 편해요. 앉아서 주무신다는 분이 계셔서 배개로 경사지게하고 배가 바닥에 닿지않고 비스듬히 누워잇는다는 느낌으로 상체는 거의 세워서 자요. 등쪽에 담요말아서 지지대해주고 다리에 배개끼고 자니 숨갑갑한게 훨씬 좋네요
2022년 8월 베동
/ 자유주제
잘때 숨막힘
이제 옆으로 누워도 숨이 차고 숨이 덜 쉬어지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물에 잠겨있는 기분.. 호흡이 어렵다고 느껴지니까 무섭네요 ㅠㅠ 저같은 분 계신가요??ㅠㅠ
댓글
17

꼬리뼈랑 허리 안 아프세요?ㅠㅠㅠ

넹 담요로 받쳐주니까 무리는 없었어용ㅎ
저요.. ㅋㅋㅋ 임신하고 이상하게 똑바로 누워서 자는게 편했는데 30주 시작되자마자 똑바로 누워서 자면 숨차고 숨막혀서 깨고 옆으로 자면 배뭉치고 ... 몇 주간 너무 힘들어서 울고 잠도 못자다가 지금은 조~금 괜찮아졌어요!

에고 고생 많이 하셨어요 ㅠㅠ
저 오늘 초음파보느라 정면으로 누워있다가 숨이 안쉬기가 어렵고 온몸이 갑갑해져서 너무 놀랐어요 이런건 처음이라 덜컥 눈물이 나더라구요

맞아요 초음파볼때도 똑바로 누으면 숨차고 힘들어요 ㅠㅠ 넘나 공감이요
저 요즘 딱 그래요 자다가도 숨이 덜 쉬어지는 기분에 깨서 숨 몰아쉬고 그래도 답답하고 낮엔 몽롱하고 피곤하고 초저녁부터 졸려서 잠들고 그래요

맞아요 ㅠㅠ 숨이덜쉬어지는 기분 .. 심호흡을 해도 시원하지가 않고 답답해요
저는 아기가 많이 내려와 있어서 그런지 32주 6일인데 아직까지 힘들지는 않더라고요ㅜ

그러시구나.. 아들맘이세요?
2022년 8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