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가는 신생아 졸업 후 바로 속싸개랑 졸업하고 간간히만 좁쌀베개로 눌러주엇엇는데 두달은 걸렷던 것 같아요 ㅠ 워낙 심한 아이엇어서 지금도 가끔 팔딱거립니다... 그래도 스스로 잠들고 깼다가도 졸리면 잠연장도 할 줄 알아서 그냥 두면 되니 편해요~!
2024년 5월 베동
/ 자유주제
휴 팔빼고재우기 힘드네요
97일된 남아입니다 산후도우미 기간까지 끝났을 때 등센서 + 모로반사가 심해서 밤마다 안고 재워야했고 그 후엔 옆잠베개 + 내복바지에 한쪽 팔 넣기를 해서 낮잠이고 밤잠이고 재웠었어요 그런데 이제 뒤집기할때가 다가오기도 하고 모로반사도 많이 줄어들었으니 내복바지에 넣었던 팔 빼기를 어제 낮잠1부터 시도해봤습니다 근데 쉽지않네요 ㅋㅋㅋ 고요하던 본인의 팔이 지휘하듯 휘적휘적하니까 아무리 모로반사가 좋아졌다고 해도 적응이 안되는지 잘자던 밤잠 중간에도 깨버리네요 거기에 원더윅스인지 재우기도 힘들고ㅠㅠㅠ 전 늦었다고 생각해서 지금이라도 시도해보자 한건데 이맘때쯤 팔빼고 재우기 하신분들 혹시 계신가요? 아니면 일찍부터 팔빼고 재우는 분들은 아기가 적응하는데 며칠이나 걸렸나요??
댓글
4

두달이요..?? 오마이갓ㅋㅋㅋㅋㅋ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신생아 졸업하고 속싸개 안했어요ㅎㅎ 그랬더니 그냥 적응하더라구요 지금 102일인데 머미쿨쿨로 다리만 덮어주고 밤잠 자요~! 모로반사 심해도 졸려우면 자서 금방 적응할꺼에요!!

혹시 적응하는데 며칠이나 걸렸는지 기억나시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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