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월에 태어난 아기들 전부 다같이 원더윅스중인가봐여ㅠㅋㅋㅋㅋ
2024년 4월 베동
/ 자유주제
121일 아가.......
저희아가 수유텀도 지맘대로 막수라는 의미가 없게 먹여도 좀있음 더달라하고 수면교육 아무리해도 10시 넘어서자는데 요며칠 너무심해요......170에서 200정도 먹었는데 110밖에 안먹고...아무리 재우려해도 11시 넘어서자고 낮잠도 눕히면 10분이면깨고 이게 원더윅스때문일까여...? 다른애들은 7시면 잔다 열두시간잔다 하는데 제가 뭘잘못하고있는건지...너무 자책하게되네요ㅠㅠㅠㅠ
댓글
5
저희아기도 낮잠 정말 안자고... 오늘도 합쳐서 1시간 남짓 잤나봐요 🤣 저녁에도 일찍재우려해도 왜.. 잠과 그리 싸우는지 10시가 넘어서야 잠에 들고 있어요.... 맘마는 또 어찌나 안먹는지.. 125일되었는데 400-500대로 먹은지 2주째입니다 🥲 다들 먹놀잠도 잘 하시는 것 같고, 아가들도 다 잘 먹는것 같은데 왜 우리 아가만 이러지.. 내가 뭘 잘못하고 있는게 아닐까 저도 자책을 자꾸 하게되네요.. 마음 내려놓으려고 많이 노력중입니다 ㅜㅜㅜ 어느 책에서 봤는데 완벽한 육아를 하려는 생각을 버리라고 하더라구요~ 나도 엄마가 처음이니 서툴수밖에 없다 라고 요새 스스로 위로하고 있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우리 잘하고 있어요!
저희아가도 121일이에요 생일이 같네요^^ 신생아땐 밤꼴딱새기도 하고 밤낮바껴서 낮에자고 새벽에 놀고... 그래도 요즘엔 11시~2시안에는 자서 8시~9시에 일어나요 낮잠도 잘자고 예전에 비하면 살만해요 걍 애바애라고 생각하며 좀더일찍 자도록 낮잠시간 줄이고 아침에 일찍 깨우고 있어요 잘하고 있는진 모르겠지만 아가 안아프고 잘크고 있어서 다행이다 생각하며 걍 지내요 같이 힘내요^^
윗분말에 매우 공감하네여 저희애도 8시30분 막수서 입면하려해도 10- 11시에 잠들고 새벽에도 여러번깨고 낮잠도 잘 안자려고 하고 ㅋㅋㅋ 난리에요 재우려고 하면 울고ㅠㅠㅠ 그렇다고 눞여두면 뒤집기할 생각도 없고 ㅠㅠㅋ 악명높은 4개월차 원윅 사라지만 수면교육도 좀 시작해볼까 하네여ㅠㅠ 조금 마음을 비우고 가자구요 !!
아이들마다 크는 방법도 속도도 방식도 다 달라서 그런거 같아요 엄마는 늘 최선을 다하고 있잖아요 자책 하실 필요없이 남들 다 격는 시기고 우리아이가 조금 길게 격고 지나가나 보다 생각하시고 너무 힘들 땐 남편한테 보라고 하고 안방가서 핸드폰도 좀 하시고 쉬세요 ㅠㅠ 저도 아기가 잘자다 요며칠 자다 깨서 막 울고 저 찾고 그래서 너무 힘들었는데 이또한지나가리 하며 최대한 좋게 생각하려고 해요 그래도 가끔은 미칠꺼 같을 때가 있죠 그땐 야식을 생각하며 힘을 내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늘 최선 다하고 계신거 너무 잘 알꺼 같아요 자책하지 마시고 힘내세요!!! 아이를 위해 고민하는 것 자체가 전 엄마로써 충분히 역할을 너무 잘 하고 계신거라고 생각해요!
2024년 4월 베동 베동 전체글
함께 많이 본 베동글

베이비빌리 앱 다운로드받고 다른 엄빠들이 작성한 다양한 고민&꿀팁글을 구경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