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바구니 카시트는 준비 안하고, 신생아 때 부터 태울 수 있는 카시트로 준비했어요!! 첫째째 바구니 카시트 써봤는데 아무래도 바구니 카시트가 들고 다니기엔 좀 편하더라구요 ㅎㅎ
2024년 9월 베동
/ 자유주제
퇴원시 카시트
37주차 진입해서 이제 언제든 병원 갈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지내는 중인데요! 카시트를 0세부터 태울 수 있는 제품 하나 차에 세탁 설치해두고, 물려받은 바구니카시트 세탁해두었는데.. 역시 처음엔 바구니카시트가 편할까요? 차가 크지 않아서 바구니 가져가려면 원래 설치해둔 애를 빼야되는 상황이라 고민되네요 🤔 다들 카시트 어떻게 준비하셨어요?
댓글
13
모든 댓글 다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초산에 쫄보라 우선 누군가 태워주시고 통째로 들고올 수 있는 바구니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설치한 거 남편이 잠시 철거해야겠지만 🥲 조언 다 감사드려용!!!
바구니가 있으면 좀 더 편하긴해요 바로 들고 집까지 오면되구요~~
저도 신생아부터 가능한걸로 샀고 조리원 이동할때 그걸로 사용할 예정이에요! 출산준비 정신없어서 바구니 안하고 단순간단하게 준비하려고용 ㅠㅠ
저도 바구니말고 가냥 신생아부터 사용가능한거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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