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막달인데 언제 나올지 모르니 취미생활은 잠시 접어두시는게 좋을꺼같다 생각이 드네요ㅜㅜ 저는 남편이 취미생활은 없지만 항상 반주를 해서 얘기햇는데도 소용이 없어서..추석전까지만 마시게 하고 그뒤로는 못마시게 할려구요 저도 지금 33주차 에요ㅠㅠ
2024년 10월 베동
/ 자유주제
취미많은남편.. 아오..
33주차 이구요. 장거리 부부였다가 최근에 남편직장이있는 지방으로 이사와서 친구가없어요 ㅠ 근데 남편은 여기 토박이고 심지어 취미생활이 너무많아요(야구, 베드민턴, 테니스, 컴퓨터게임..) 저는 남편출근하는 내내 집에서 쉬긴하지만 얘기할사람도없어서 심심한데.. 남편오기만을 기다리는중인데.. 남편은 퇴근후에 취미생활을 하고 집에 오고싶어 하네요 ㅎㅎ 매일은 아니지만 .. 바로 집에 안오는 남편이 왜이렇게 서운할까요 제가 이기적인걸까요 ..? 애기나오기 전까지만이라도 즐기라고 둬야할까요..? 또 그러기엔 하루죙일 혼자있는제가 불쌍해요 .. ㅠ. ㅠ 저는 좋아하는 운동 다 못하고 취미생활, 친구 다 포기하고 집에있는건디 !!! 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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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편이 이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ㅋㅋㅋㅋㅋ 임신 혼자 한 것도 아니고 시간내서 같이 보내는 것도 좋은 배우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해요 자책하지 마시고 님이 느끼는 기분이 어떤지 어떻게 했음 좋겠는지 남편이랑 상의해보세요~
저랑 비슷한 상황이시네요ㅠㅠ 그마음 공감합니다.. 저는 이기적이라고 생각안해요~ 조금 줄여보라고 얘기는 해볼수있는것같아요!ㅎㅎ그리고 저는 같이 할수있는 산책을 하거나 운동하는곳 따라가요! 그냥가서 구경하는것만으로도 좋더라구여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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