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은 그냥 여름용 바디수트 입히고 여름 속싸개 같은거로 배랑 다리만 덮어주고 있어요 온도는 우리가 춥다 느껴야지 태열 내려가요 ㅠ... 청색증 있는 아이거나 감기 잘 걸리는 아이 아니면 무조건 춥게 해주세요
2024년 7월 베동
/ 자유주제
속싸개..너무 빨리뺐나요?
지금 34일인데 저는 조리원퇴소하고 나서 거의바로 속싸개 빼고 있었어요. 태열땜에.. 유니클로 바디수트 입히구 손싸개 발싸개만 해줬는데 모로반사 있지만 놀라 깨지는 않더라구요.. 너무 태열이심해서 ㅠㅠ 가끔 스와들업 입혔어요. 혹시 저처럼 속싸개 빨리빼신 분들도 있나요?? 문제없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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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일 맘입니다. 저도 조리원퇴소후부터 모로반사 안심하길래 안했는데 40일즈음부터 심해지더라고요.. 스와들업은 더울까봐 못하고 가슴쪽만 찍찍이로 잠구는 싸개로 하고있어요. 좀 답답해 해서 싸개안할땐 옆잠으로 재우니까 모로반사 덜심하네요!!
하루 너무 추워서 에어컨 온도 25도 했다가 얼굴에 태열파티했어요 ㅠㅠ 노랗게 농까지 차버린...... 저희 아기는 모로반사 심해서 스와들업에 좁쌀이불로 다리를 눌러야 자요... 라라스 써봤는데 모로반사땜에 깨더라구용....ㅎㅎ
전 조리원있을때부터 속싸개 답답해했어요ㅎㅎ 조리원나와서 속싸개빼고 스와들업도안햇어요
저두 태열 심한 아기였는데 50일쯤 되니까 가라앉더라구요! 그리구 속싸개는 진즉 풀었고 양말도 안씌웠어요 태열이 심해서요ㅜㅜㅎㅎ 대신 스와들업이나 스와들수트 해주곤 해요. 품에 있을때도 팔 잡아주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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